가장 투명한 크리스털 웨어, 바카라

투명하기로 따지자면 이만한 게 있을까? 바카라는 거의 비현실적인 투명함으로 250년 동안 왕실의 테이블을 장식해온 크리스털 웨어 브랜드다. 순연한 투명함은 어둠 속에서도 미량의 빛을 투과해 산란시키기 마련이다. 쏟아지는 무수한 빛은 그 자체로 바카라의 천국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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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피처 에디터] 영화와 시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