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없는 화장품, 보나쥬르

천연 성분으로 만든 화장품 브랜드 보나쥬르 앞에 남자 피부, 여자 피부 따로 없다. 트러블이 자주 솟는 피부에도 바를 수 있는 톤업 크림은 남자들에게도 긴요한 제품이다. 물론 스킨, 로션, 에센스가 하나로 합쳐진 제품처럼 그루밍의 절차가 여전히 귀찮은 남자를 위한 라인도 있다. 손바닥으로 척척 발라도 천연 성분은 살포시 스며들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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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피처 에디터] Eat, Drink,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