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와 주얼리의 절묘한 만남, 토마스 사보

토마스 사보는 패션 주얼리와 패션 시계를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소개한다. 옷과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제안하고, 액세서리와 액세서리의 조합도 활달하고 흥미롭게 보여준다. 10주년 기념으로 소개한 레벨 앳 하트 라인은 스컬 제품에 가죽과 실버, 지르코니아와와 흑요석 같은 다양한 소재를 섞었다. 깃털 모양 목걸이, 스컬 장식 링, 위빙 뱅글, 잠자리 모티브 목걸이, 구슬 브레이슬릿, 실버 워치, 모두 토마스 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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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에디터]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