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TANK 100주년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모던함

 

Eric Sauvage © Cartier

우아한 디자인과 모던한 스타일로 100년의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가장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까르띠에 탱크 워치. 2017년은 탱크 워치가 탄생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사각 케이스 워치의 시초 중 하나인 까르띠에의 대표 컬렉션 탱크는 실제 탱크를 위에서 바라본 모습과 유사하게 디자인되었으며, 만곡형 케이스와 스트랩 라인, 그리고 케이스에서 스트랩으로 길게 이어지는 통합형 러그의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세련됨을 더한다.

 

 

완벽한 비율과 디자인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모던함을 간직한 탱크의 신제품 모델

탱크 아메리칸 워치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직선과 곡선, 둥근 라인, 모서리가 기하학적 유희를 펼치며 보여주는 클래식 시계의 면모.

스몰 사이즈 쿼츠 무브먼트, (미디엄 & 라지 사이즈는 오토매틱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스틸 케이스, 합성 블루 스피넬이 세팅된 팔각 크라운, 실버 마감 다이얼, 검 모양의 블루 스틸 핸즈, 샤이니 네이비 블루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조절 가능한 디플로이언트 버클 12mm. 케이스 크기: 34.80mm x 19.00mm, 두께: 7.10mm. 30m 방수.

Eric Sauvage © Cartier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탱크 컬렉션이 지닌 진정한 가치를 담은 모델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모델도 선보이며 까르띠에의 아이덴티티로 완성된 우아한 품격.

까르띠에 매뉴팩처 매뉴얼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8971 MC 칼리버. 18K 핑크 골드 케이스, 사파이어 카보숑이 세팅된 비즈 크라운, 실버 마감 비즈 다이얼, 검 모양의 블루 스틸 핸즈, 미네랄 크리스탈, 세미-매트 브라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18K 핑크 골드 아르디옹 버클. 케이스 크기: 33.7mm x 29.81mm, 두께: 6.60mm. 30m 방수.

Eric Sauvage © Cartier

 

 

탱크 상트레 스켈레톤 워치 스켈레톤 무브먼트가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까르띠에 탱크 상트레 스켈레톤. 로마 숫자 다이얼, 철길 모양 인덱스, 검 모양의 블루 핸즈는 물론, 사파이어 카보숑의 디테일까지.

까르띠에 매뉴팩처 매뉴얼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9917 MC 칼리버. 플래티늄 케이스, 사파이어 카보숑이 세팅된 비즈 크라운, 검 모양의 블루 스틸 핸즈.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조절 가능한 18K 화이트 골드 더블 디플로이언트 버클. 시/분. 케이스 모양에 맞는 스켈레톤 및 곡선 처리된 무브먼트를 따라 기울어진 배럴과 진동수 인디케이션. 고유번호가 부여된 142개(21개의 주얼 포함)의 부품으로 구성된 무브먼트. 무브먼트 직경: 33.75 mm, 무브먼트 폭: 19.60 mm, 무브먼트 두께: 3.84 mm, 진동수: 시간당 28,800회, 파워 리저브 약 60시간. 미네랄 크리스탈 글래스와 사파이어 케이스백. 케이스 두께: 8 mm, 비방수.
까르띠에 매뉴팩처 매뉴얼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9917 MC 칼리버. 플래티늄 케이스, 사파이어 카보숑이 세팅된 비즈 크라운, 검 모양의 블루 스틸 핸즈.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조절 가능한 18K 화이트 골드 더블 디플로이언트 버클. 시/분. 케이스 모양에 맞는 스켈레톤 및 곡선 처리된 무브먼트를 따라 기울어진 배럴과 진동수 인디케이션. 고유번호가 부여된 142개(21개의 주얼 포함)의 부품으로 구성된 무브먼트. 무브먼트 직경: 33.75 mm, 무브먼트 폭: 19.60 mm, 무브먼트 두께: 3.84 mm, 진동수: 시간당 28,800회, 파워 리저브 약 60시간. 미네랄 크리스탈 글래스와 사파이어 케이스백. 케이스 두께: 8 mm, 비방수.

Eric Sauvage © Cartier

 

 

Archive of TANK

Eric Sauvage © Cartier

곡선이 지닌 세련된 아름다움과 기하학적 라인이 돋보이는 강력한 힘을 가진 탱크는 완벽한 비율과 디자인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모던함을 간직한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모델이다.

Eric Sauvage © Cartier

탱크를 사랑한 셀레브리티들 

앤디 워홀, 이브 생 로랑, 알랭 들롱, 게리 쿠퍼, 마돈나, 다이애나 왕세자비 등 수많은 셀레브리티들, 뛰어난 예술적인 안목을 지닌 이들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썸네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어느 때보다 더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까르띠에의 우아한 아이템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까르띠에 메종 청담에서 하이 주얼리, 다이아몬드 및 아이코닉 주얼리 컬렉션, 그리고 워치메이킹 컬렉션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늘 새롭고 혁신적인 모습으로 시대를 연결하는 모던함의 상징인 탱크 워치. 앞으로의 탱크가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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