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워치의 원조, 순토

핀란드의 기능성 시계 브랜드 순토는 일찌감치 스포츠 전용 디지털 시계에 집중했다. 등산, 스쿠버다이빙 등 자세한 수치를 시시각각 확인해야 하는 극한의 상황에서 순토는 오묘한 기술을 증명했다. 스파르탄 트레이너는 기존 순토 제품보다 크기와 무게를 줄였으면서 심박수와 칼로리 소모량 표시 등 유용한 기능은 여전하다. GPS를 활용해 속도와 이동 거리를 측정할 수도 있다. 러닝, 사이클링 등 종목별 모드를 선택한 후 운동을 즐기면 손목은 데이터 뱅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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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피처 에디터] 자동차와 미술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