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기도 콜라보레이션?

광주요 × 호호당 광주요가 보자기 리빙 브랜드 호호당과 손 잡고 선물용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포장 서비스를 진행한다. 보자기는 1회용이 아니라서 세탁해서 계속 쓸 수 있으며, 총 15종의 보자기 종류 중 마음에 드는 걸 고를 수도 있어 포장 자체가 특별한 선물이 된다.

 

돔페리뇽 P2 2000 16년간 앙금 숙성을 거치며 절정에 다다른 에너지를 보여주는 돔페리뇽 P2 2000이 지금 막 출시됐다. 돔페리뇽만이 가진 활기찬 기운,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듯한 질감에 9년간의 추가 숙성으로 밀도까지
더해져 훨씬 더 응집된 표현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