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 – 머플러와 안경

웬만하면 올해 꼭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싶어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거든요.

1 캔들 홀더 14만2천원, 무토 by 인터로그. 2 인트레치아토 도큐먼트 케이스 2백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3 온도계 2만9천원, 레데커 by 비이커. 4 마이 캐시미어 솝 20만원대(1000ml), 로로 피아나. 5 포푸리 테라코타 10만8천원(70g), 산타 마리아 노벨라. 6 가죽 라이터 케이스 28만7천원, 벨루티. 7 리브스 파우치 70만원, 루이 비통. 8 브로치 1백20만원대, 버버리. 9 남색 폴로 베어 머플러 11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10 큼지막한 프레임의 안경 49만8천원, 그레이안트 by 1LDK 서울. 11 룸 스프레이 22만원(375ml), 씨흐 트루동. 12 브라운 스웨이드 로퍼 90만원대, 토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