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따뜻한 겨울 아이템 6

보기만 해도 따뜻한 겨울 아이템 6

2018-01-05T18:20:34+00:00 |STYLE|

우리 집 복슬강아지처럼 자꾸 만지고 싶은 시어링 아이템 6.

롱 피코트 7백만원대, 톰 포드.

 

로고 장식 머플러 3백만원대, 발렌시아가.

 

엔벨롭 백팩 2백70만원대, 토즈.

 

송아지 가죽 부츠 스노 워크 2백74만원, 로로 피아나.

 

남색 장갑 가격 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낙타색 장갑 15만9천원, 까리데이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울 소재 캡 53만원, 프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