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든 청년들 – 니즈 버거

모두가 다 회사를 다닐 필요는 없다. 의류 회사에서 함께 일하던 정준우, 신광휘는 재지팩트 노래를 듣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했다. “재지팩트 1집을 되게 좋아해요. 빈지노가 스물 네 살에 만든 음반인데 어떻게 그런 감성과 바이브가 있는지 부럽기도 했고 많은 걸 느끼기도 했어요. 뭔가를 하려면 20대에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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