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든 청년들 – 테일

모두가 다 회사를 다닐 필요는 없다. 산과 바다, 서핑을 좋아한 곽용인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서울에서 강원도 고성으로 내려왔다. 모두가 말렸지만 그는 지금 아니면 하고 싶은 일을 영원히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커피를 하루에 한 잔만 팔자 그런 생각으로 왔어요. 안되면 뭐든지 할 생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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