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crocs!

Oh, my crocs!

2018-02-28T09:04:45+00:00 |STYLE|

제대로 운동하기 좋은 3월, 스타일 가이들은 어떻게 운동하는지 문득 궁금해졌다.

라이트라이드 슬립온 블루진 크록스, 재킷 지플리쉬, 팬츠 코너스

라이트라이드 슬립온 블루진 크록스, 재킷 지플리쉬, 팬츠 코너스

백상엽 A&R (Artist & Repertoire) 및 음반 프로듀서

Q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A 아티스트 및 음원을 발굴, 계약, 육성하는 A&R로서 에이핑크, 엠블랙 등 아이돌의 음반 제작 관련 작업을 해왔습니다. 현재는 곧 데뷔할 어쿠스틱 듀오 밴드 ‘해비’ 음반을 프로듀싱하고 있어 어쿠스틱 혹은 브릿팝 관련 음악들을 많이 듣고 있죠. 계절에 맞는 감성적인 노래도 같이 듣곤 해요.

Q 여가시간은 어떻게 보내나요?

A 요즘 바빠서 여가시간이 거의 없긴 합니다. 직업 특성상 밤늦게까지 일을 하는 날이 많다 보니 그나마 새벽에 영화를 자주 보러 가요. 주말에 쉴 때는 짐에 가서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유산소 운동을 합니다. 최근엔 인도어 클라이밍에 관심이 생겼어요.

Q 어떤 운동을 즐겨 하나요?

A 실내에서 유산소 운동을 즐겨 하는 편이에요. 맑은 날엔 한강에서 자전거도 가끔 타죠.

Q 운동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A 트레드밀과 로잉머신을 목표만큼 하고 나면 성취감도 맛볼 수 있고 기분까지 상쾌해져서 뿌듯하기까지 해요. 하지만 이러한 순간적인 만족은 ‘덤’에 불과하죠. 운동을 꾸준히 하면 몸이 먼저 알아채더라고요. 정신적, 신체적, 심미적 건강을 위해 운동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라이트라이드 슬라이드 블랙 크록스, 후드 짚업 미스트랄, 트레이닝 팬츠 엄브로

라이트라이드 슬라이드 블랙 크록스, 후드 짚업 미스트랄, 트레이닝 팬츠 엄브로

Q 운동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A 블루투스 이어폰과 크록스 라이트라이드요! 주로 혼자 운동을 하기 때문에 심심하지 않아야 하되, 약속이 있는 날이나 업무 중에도 틈틈이 운동을 하고 싶을 때 굳이 일상화와 운동 전용 신발을 둘 다 챙기지 않아도 돼서 편하거든요.

Q 운동화가 아닌, 크록스 라이트라이드를 챙긴다니 그 장점이 궁금하네요.

A 그 동안 알고 있었던 크록스가 솜털처럼 느껴졌다면, 크록스 라이트라이드는 공기처럼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요? 상상 이상으로 유연하고 가벼운 신소재를 적용해서 그 동안 알고 있었던 크록스를 뛰어넘는 감동을 주거든요. 따라서 하루 종일 신고 있어도 신발을 신지 않은 듯 전혀 부담이 없어 운동을 할 때도 자연스럽게 찾게 되죠. 주로 실내 운동을 즐기는 편이라 묵직한 신발은 다소 부담스워요. 하지만 신은 듯 신지 않은 듯 가벼운 라이트라이드의 착용감은 중독성이 있을 정도죠. 뿐만 아니라 슬립온이나 레이스업 스타일로도 선보여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 룩은 물론 자연스러운 캐주얼 룩에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어요.

Q 크록스 라이트라이드를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나요?

A 활동량이 많은 2~30대에게 제격인 것 같아요. 바쁜 일상생활 중에도 운동과 레저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주니까요. 세련된 라인이나 정제된 컬러 매치 덕분에 커플 슈즈로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라이트라이드 클로그 블랙 크록스, 후드 점퍼 팀버랜드, 티셔츠, 쇼츠, 레깅스는 모두 엄브로

라이트라이드 클로그 블랙 크록스, 후드 점퍼 팀버랜드, 티셔츠, 쇼츠, 레깅스는 모두 엄브로

김현기 독립매거진 파라이드 에디터

Q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A ‘Cycling Journey around the World’라는 슬로건의 독립매거진 파라이드(Farride)의 에디터로서, 전세계를 다니며 소통한 라이더들과 아름다운 풍경을 콘텐츠로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는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던 트라이애슬론 경기에 출전하는 거예요.

Q 여가시간은 어떻게 보내나요?

A 그 동안엔 주로 자전거를 탔는데, 최근에 차를 구입해서 교외로 나가는 재미에 푹 빠져 있어요.

Q 어떤 운동을 즐겨 하나요?

A 자전거 외에도 수영, 등산, 스킨스쿠버 등 다양하게 즐기는 편입니다.

Q 운동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A 운동은 정신을 맑게 해줄 뿐만 아니라 삶의 활력소가 되죠. 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을 지켜주는 점이 가장 맘에 들어요.

라이트라이드 페이서 네이비 크록스, 롱점퍼 앤듀, 티셔츠 지플리쉬, 팬츠 누디진

라이트라이드 페이서 네이비 크록스, 롱점퍼 앤듀, 티셔츠 지플리쉬, 팬츠 누디진

Q 운동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A 운동에 필요한 아이템만을 챙기는 편입니다. 운동할 땐 운동복과 발이 편한 신발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요즘엔 전형적인 운동화 대신 크록스 라이트라이드를 챙겨 신죠.

Q 크록스 라이트라이드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무엇보다 신었을 때 편한 점이죠. 크록스 라이트라이드를 신는 순간, 발에 대해서는 잊어도 될 만큼이요. 더불어 뻔한 운동화에 비해 스타일링의 재미도 누릴 수 있죠. 가볍게 통통 튀는 매력 덕분에 운동까지 더 재미있어지는 것 같아요. 에디터라는 직업의 특성상 출장이나 미팅이 많은 편이라 하루종일 운동 전용 신발을 신고 있으면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죠. 하지만 라이트라이드 슈즈를 선택하면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챙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운동화를 미처 챙기지 못했을 때도 언제나 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든든하기까지 해요.

Q 크록스 라이트라이드를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나요?

A 남녀노소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혁신적인 컴포트 테크놀로지 적용한 크록스 ‘라이트라이드’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가 혁신적인 컴포트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라이트라이드™’ 컬렉션을 3월 1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한다. 크록스의 마법 같은 과학 기술로 탄생한 밀폐기포 합성수지 기반의 신소재 라이트라이드™는 고객들의 발 밑에 기분 좋은 지지감과 빠져드는 쿠션감을 선사한다.

이번 컬렉션의 이름이자 주요 소재인 라이트라이드™ 폼은 트렌디한 스타일과 실루엣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자아내며, 궁극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고객들에게 많은 지지와 사랑을 받아 온 기존의 크로슬라이트™ 폼보다 40% 더 부드럽고 25% 더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크록스의 상품 및 마케팅 총괄 수석 부사장 미쉘 풀은 “소비자들에게 신발의 편안함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라이트라이드™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은 하루 종일 착용해도 편안함이 유지되는 신발을 찾고 있거나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 룩을 완성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풀 수석 부사장은 “라이트라이드™는 크록스가 개발한 소재 중에서도 최상의 유연함과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새로운 스타일을 이끌어 갈 주요 디자인”이라고 강조했으며 “크록스 컴포트 테크놀로지의 핵심인 크로슬라이트™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끊임없는 혁신으로 소비자들이 편안한 신발을 통해 개인의 자유로운 개성을 표현하도록 격려하겠다”고 덧붙였다.

크록스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소녀시대 윤아와 헨리도 라이트라이드™ 컬렉션 출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윤아는 “편안함은 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다. 라이트라이드™ 컬렉션을 통해 편안함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크록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며 “디자인이 다양해 스포티한 라이트라이드™ 클로그와 여성스러운 라이트라이드™ 샌들 중 하나만 고르기 어려울 정도”라고 설명했다.

헨리 역시 “크록스의 최신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라이트라이드™를 모두에게 선보이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이 신발의 마법 같은 편안함은 중독성이 강해서 작년 7월 크록스 촬영장에서 처음 라이트라이드™ 클로그를 신어본 후, 언제 어디서나 캐주얼하게 신는 ‘최애템’이 됐다”고 전했다.

크록스는 운동 및 레저활동의 인기가 높아지는 2018년 SS시즌을 겨냥해 여성과 남성 모두를 위한 다채로운 라이트라이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크록스의 대표 제품인 클로그를 포함해 슬라이드, 샌들, 플립, 슬립온, 레이스, 페이서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라이트라이드™ 컬렉션은 크록스 공식 온라인 몰과 전국 크록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슬라이드 49,900원, 샌들 61,900원, 클로그 64,900원, 슬립온과 페이서 모델이 74,900원이며, 블랙, 화이트, 네이비, 그레이 등의 여러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크록스는 지난해에 이어 2018년에도 “전세계인의 독특한 개성을 존중하고 이를 표현하도록 격려한다”는 의미를 지닌 ‘컴 애즈 유 아(Come As You Are)’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다. 크록스와 ‘컴 애즈 유 아’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크록스 공식 홈페이지 www.crocs.co.kr 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공식 계정인 @Croc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