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브런치 카페 ‘오프닛’

어둑한 지하의 볼트+82 바와 2층의 그윽한 스테이크하우스 사이에 꼭 필요했던 화사한 카페가 여름처럼 확 찾아왔다. 문을 활짝 열고 반기는 듯한 이름의 오프닛에는 허브 향을 잘 살린 신선한 요리가 충실하게 준비돼 있다. 오프닛 한쪽 구석엔 캐러멜 브랜드 ‘인덱스 캬라멜’의 숍인숍 매장도 빼꼼 문을 열었다. 제각기 독특하고 또렷한 맛 12가지가 응축된 캐러멜 브랜드로, 패키지를 보면 절로 사 모으고 싶어진다. 하루에 한정된 수량만 판매한다. @ope.neat @index_cara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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