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어버려, 시원하게

뒤집어버려, 시원하게

2018-08-16T10:52:28+00:00 |drink, STYLE, TRAVEL & EATS|

 

맞닥뜨린 현실은 개인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시대적인 상황과 사회적 배경으로 어쩔 수 없이 ‘포기’하는 데 익숙한 세대. 그리고 그 청춘들을 응원하는 카스가 전하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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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노력으로 혹사당하며 모두 ‘다른’ 사람인 우리는 어떠한 이름표를 달고, 해도 안 되는 게 있다는 걸 학습한다. 그렇다고 젊음과 청춘의 도전이라는 목표 아래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것 또한 공허하다. 고민과 무력감으로 좌절의 순간이 있다면? 시원하게, 뒤집어버려.

 

뒤집어 Turn, 안될 거란 생각은 뒤로

카스와 AOMG가 함께 부르는 이 시대 청춘들을 위한 응원가 <뒤집어버려>

AOMG의 대표 아티스트-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 4명의 완전체로 참여하여 ‘안된다는 생각 부정적인 생각, 뒤집어버려’라는 메시지로 젊은 세대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 역대급 콜라보레이션이 탄생했다.

 

언제나 너 자신을 믿어,

박재범은 ‘뒤집어버려’ 음원 출시와 관련한 인터뷰에서 ‘본인에게 <뒤집어버려>라는 곡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내 삶 자체가 ‘뒤집어버려’를 보여준 경우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고비가 올 거 같으면 매번 스스로의 부정적인 생각이나 마음을 뒤집어버리려 노력했다. 이 노래를 듣는 사람들이 끝까지 파이팅하고 포기하지 말고 용기 내어 뒤집어버렸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청춘들을 위해 <뒤집어버려>는 어떤 곡인가?’라는 질문에 그레이는, “말 그대로 부정적인 생각, 선입견, 편견을 뒤집어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곡을 듣는 사람들에게만 아니라, 나를 비롯한 AOMG 아티스트들이 본인들에게 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또한 <뒤집어버려>의 뮤직비디오의 연출을 맡은 글로벌 정상급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으로 유명한 Sing J. Lee감독은 “대한민국의 젊은 청년들이 자신만의 특징과 개성에 귀 기울이고, fresh mind-set을 갖고 앞으로 계속해서 도전하고 전진하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해왔다.

시원하게 뒤집어 승리! 이길 수 없는 상대란 없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속한 2018 러시아 월드컵 죽음의 F조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한국은 1번 포트의 독일, 2번 포트의 멕시코, 그리고 3번 포트의 스웨덴과 F조에 속했다. 이번 월드컵 강력한 우승 후보인 독일은 피파랭킹은 1위이다. 멕시코 피파랭킹 16위, 스웨덴 피파랭킹 18위로 모두 만만하지 않은 상대이다. 한국 입장에서는 모두 버거운 상대이지만 공은 둥글다. 우리가 얼마나 잘 준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언제든 바뀔 수 있을 것이다. 전력이 떨어진다? 승리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가능성이 낮다’ 는 ‘불가능하다’가 아니다. 러시아 월드컵에서 조별 예선 최약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과 어려운 상황에 낙담하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팬들에게 2018 FIFA 월드컵 공식 맥주  브랜드인 카스가 ‘뒤집어버려’ TVC 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국 2:1 이탈리아- 2002년 한일월드컵- 약팀이 강팀을 이긴 명승부를 기억하자. 잘할 수 있을까? 안된다는 생각, 뒤집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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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기기 힘든 게임? 어차피 잃을 것 없는 게임!

이래서 게임이 되겠어? 이래야 게임이 재밌지!

 

우리 세대가 기억하는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에 우리는 모두 대한민국을 외쳤다. 대한민국 축구 전설 차범근 전감독과 2002년 4강 신화의 주역 안정환 전 선수, 아나운서 조우종이 함께하여 월드컵 전망에 대한 중계로 시작되는 이번 캠페인 TVC는 실제 월드컵 경기 해설을 재현하여 축구팬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낸다. 차범근 해설위원은 2002년 4강 신화를 회상하며 상대편이 너무 강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전망을 하는 조우종 아나운서에게 ‘생각을 뒤집어야 한다’ 그리고 ‘이길 수 없는 상대란 없다’며 축구팬들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로고가 뒤집어진 월드컵 스페셜 패키지에서 맥주를 따라 들고 ‘뒤집어버려’ 라고 외치는 마지막 장면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장난끼 넘치는 모습을 보여왔던 안정환 전 선수가 아닌, 2002년 여름날의 주인공이었던 그의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며 우리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결과는 정해져 있다?
해보기 전에는 모른다!

 

월드컵 캠페인 이외에도 거리응원 및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힌 카스는 ‘뒤집어버려’ TVC 속에서처럼 로고가 뒤집어진 새로운 월드컵 스페셜 패키지를 내놓으며 과감한 제품 디자인 교체를 실행하는 등 대한민국 축구팀과 축구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며 ‘안 된다는 생각을 뒤집는’ 가치를 전한다.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치밀하고 또 대범하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기 전까지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방황하며 방향을 잃었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망치지 않고 뒤집어라, 시원하게!

 

*더 많은 이야기들은 카스 페이스북카스 인스타그램 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