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퍼 인터뷰 : 임수현

서퍼 인터뷰 : 임수현

2018-08-24T16:52:27+00:00 |entertainment|

“좋아하는 걸 해라.”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던 임수현에게 아버지가 건넨 한 마디다. 이후로 그는 학교에 나가는 대신 서핑 포인트를 찾아 여행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