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워치 1. 합리적 럭셔리의 정점 해밀턴

드레스 워치 1. 합리적 럭셔리의 정점 해밀턴

2018-08-24T18:49:07+00:00 |WATCH|

고급 기계식 시계를 처음 구입하는 층에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꼽히는 해밀턴. 스와치 그룹 산하 형제 브랜드인 세계 최대 무브먼트 제조사 ETA의 역량을 십분 활용해 우수한 품질을 지닌 정통 스위스 워치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Jazzmaster Thinline

해밀턴 드레스 워치의 중심은 단연 재즈마스터다. 2018년 론칭한 하위 라인업인 재즈마스터 씬라인은 ETA 2892-A2 무브먼트를 탑재한 시계 중 비교적 얇은 케이스를 적용하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도구 없이 간편하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간편 클릭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는 것. 덕분에 다양한 컬러의 스트랩을 추가로 구입할 수 있다. 다이얼의 컬러도 네 종류에 이르며, 50m 방수, 6시 방향의 날짜창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Ref H38525811(화이트 샴페인/올리브 레더), H38525881(다크 그레이/체리 레더), H38525721(브론즈 베이지/블랙 레더), H38525541(미드나이트 블루/탠 레더)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백, 지름 40mm, 50m 방수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ETA 2892-A2, 42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날짜

가격 118만원

 

Broadway Automatic Day Date

글로벌 트렌드 컬러인 임페리얼 그린 스트라이프 디자인과 프러시안 블루 다이얼을 장착한 새로운 브로드웨이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되었다. 댄디한 도시 남성을 위해 세련되고 활기찬 인상을 전달하며 브로드웨이 특유의 스타일리시함을 한껏 표현한다.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뿐 아니라 네이비 레더 스트랩 버전도 함께 선보이며, 해밀턴만의 롱 파워 리저브 무브먼트인 H-30을 탑재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Ref H43515141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백, 지름 42mm, 50m 방수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H-30, 80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초, 날짜, 요일

가격 134만원

 

Jazzmaster Maestro Auto Chrono

해밀턴 재즈마스터 컬렉션의 스테디셀러인 투 카운터 크로노그래프 워치의 최신 버전. 선레이 가공한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의 다이얼과 스트랩이 실버 톤의 핸즈, 인덱스, 서브 다이얼, 인디케이터와 어우러져 차분하고 냉철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러그와 푸셔의 곡선형 디자인과 가공이 시계를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며, 각도 변화에 따라 아름답게 빛나도록 만든다. 무브먼트는 ETA 7750을 수정해 파워 리저브 수치를 더 길게 만든 해밀턴의 익스클루시브 H-21를 탑재했다.

Ref H32576641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백, 지름 41mm, 100m 방수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H-21, 60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날짜, 요일, 크로노그래프

가격 225만원

 

American Classic Spirit Of Liberty Auto Chrono

해밀턴은 18세기의 미국 인권 운동가이자 펜실베이니아주 하원 의원장이었던 앤드루 해밀턴의 이름을 따 만든 브랜드다. 그가 생전에 모토로 삼은 ‘Spirit Of Liberty’를 모델명으로 삼은 이 시계는 미국 워치메이킹의 정신을 계승하는 아메리칸 클래식 컬렉션에 속해 있다. 파티나 기법으로 채색한 브라운 레더 스트랩에는 ‘Without Liberty, Life is a Misery’라는 앤드루 해밀턴의 말이 적혀 있으며, 커다란 크라운과 푸셔가 조작감을 높인다.

Ref H32416581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백, 지름 42mm, 50m 방수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H-21, 60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 시, 분, 날짜, 크로노그래프

가격 23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