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부시에서 헤론 프레스턴까지 프린트 옷들

앰부시에서 헤론 프레스턴까지 프린트 옷들

2018-09-06T14:31:10+00:00 |pictorial|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이런 프린트, 이런 옷.

러버 토트백 1백25만원, 펜디. 유니콘 프린트 티셔츠 29만원, 앰부시 at 무이. 모노그램 참스 네크리스 62만원, 루이 비통.

 

안감에 형광색 페이크 퍼를 두른 파카, 스피드헌터스 프린트 후디 가격 미정, 모두 발렌시아가. 선글라스 40만원대, 올리버 피플스 by 룩소티카.

 

앤디 워홀 프린트 데님 팬츠 23만9천원, 캘빈클라인 진. 글리터 베드포드 스니커즈 가격 미정,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드라이브 프린트 티셔츠는 에디터의 것.

 

헤론 버즈 프린트 후디 50만원대, 헤론 프레스턴 at mrporter.com. 프린트 티셔츠, 두들 데님 팬츠 가격 미정, 모두 디젤. 링 가격 미정, 모두 알렉산더 맥퀸.

 

자유의 여신상 프린트 티셔츠 39만원대, 오프화이트 at mrporter.com. 볼 캡 9만5천원, 블랙보이 플레이스 at 톰그레이하운드. 네크리스 가격 미정, 루이 비통.

 

펜디 리믹스 프린트 점퍼 2백99만원, 팬츠 1백10만원, 모두 펜디. 갬블링 링 49만원, 루이 비통.

 

캘리포니안 러버 프린트 후디 59만원, J.W. 앤더슨 at 톰그레이하운드. 데님 팬츠 가격 미정, 아크네 스튜디오.

 

메가데스 프린트 후디 83만원, R13 at 무이. 화이트 터틀넥 8만9천원, 캘빈클라인 진. 핑크 디스트로이드 진 가격 미정, 구찌.

 

스페이스드 아웃 프린트 셔츠 39만원, 겐조 옴므. 땅부르 호라이즌 그라파이트 워치 3백15만원, 루이 비통. 블루 선글라스 20만원대, 레이밴 by 룩소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