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부터 몽블랑까지 이 가을과 잘 어울리는 가죽 제품들

토즈부터 몽블랑까지 이 가을과 잘 어울리는 가죽 제품들

2018-10-02T11:03:37+00:00 |item|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 | 가죽을 트리밍한 셸드레이크 선글라스 60만3천원, 벨루티 × 올리버 피플스. 가죽 트레이와 주사위 세트 가격 미정, 모두 에르메스. 다크 브라운 타지아노 로 톱 스니커즈 1백24만5천원, 에르메네질도 제냐 쿠튀르. 브라운 레더 시가 케이스 22만7천원, 유니페어. 송아지 가죽 커버 노트 7만6천원, 몽블랑. 강아지 키홀더 52만원, 루이 비통. 가죽 슈혼 4만5천원, 라 꼬드로네리 at 유니페어. 페커리 가죽으로 만든 검정 장갑 가격 미정, 에르메네질도 제냐 쿠튀르. 스웨이드 페니 로퍼 99만4천원, 토즈. 네로 나파 인트레치아토 버블 벨트 77만원, 보테가 베네타. 로고 반지갑 84만원, 루이 비통. 도큐먼트 케이스 2백20만원, 보테가 베네타. 피카소 컬렉션 시가 케이스 42만9천원, S.T. 듀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