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와 지큐의 프로젝트 – 김세동 편

XXX와 지큐의 프로젝트 – 김세동 편

2018-10-05T19:36:24+00:00 |style|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제냐의 새로운 브랜드 XXX와 가장 잘 어울리는 개성 강한 인물을 직접 선정하고 인터뷰했다. 세 번째는 일러스트레이터 김세동이다. 그의 그림을 이해하기 위해선 다음을 알아야 한다. 김세동이 제일 무서워하는 건 무엇일까? 1. 전쟁 2. 귀신 3.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