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크리니크, 랑콤, 프레쉬에서 내놓은 립밤

샤넬, 크리니크, 랑콤, 프레쉬에서 내놓은 립밤

2018-11-07T17:45:55+00:00 |item|

입술이 부르트도록.

첫 번째 남자 메이크업 라인을 선보인 샤넬. 호호바 오일과 시어 버터, 비타민 E 유도 성분이 건강한 입술을 완성한다. 과도하게 번들거리지 않는 게 특징. 보이 드 샤넬 르 밤 레브르 4만5천원(3g), 샤넬.

 

주름을 완화하는 RNA 성분이 함유되어 자기 전 입술 주변까지 펴 바르면 팽팽해진 입가가 팽팽해진 기분이 든다. 리페어웨어 인텐시브 립 트리트먼트 3만3천원대(4g), 크리니크.

 

강력한 보습 효과는 물론 자연스러운 핑크빛 틴트 효과가 있어 흐리거나 어두운 입술색을 화사하게 해준다. 엑스트라 립 틴트 배어 핑크 4만2천원대(2.3g), 바비 브라운.

 

멘톨 성분 특유의 시원한 느낌에 달콤한 초콜릿 향까지 더했다. 스틱 타입이 부담스럽다면 튜브형을 추천한다. 비타민 E 립 컨디셔너 4만7천원대(15ml), 조 말론 런던.

 

무향, 무색소의 천연 성분을 사용해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하다. 심한 갈라짐에 즉각적인 효과를 주는 긴급 처방용 립밤. 꽁뽀르 익스트렘므 레브르 7만5천원(9g), 시슬리.

 

비타민 E를 함유한 밤 형태가 바르는 즉시 건조해진 입술의 미세한 주름을 메워 팽팽하고 매끈해진 효과를 준다. 립 락 프라이밍 밤 4만7천원(1.2g), 톰 포드 뷰티.

 

은은한 펄과 코럴빛이 건강한 혈색을 찾아준다. 고유의 포뮬러가 입술 본연의 온도에 반응해 자연스러운 색을 낸다. 애프터글로우 립밤 오르가슴 3만7천원(3g), 나스.

 

어두운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바꾸는 오렌지빛 립밤. 컬러가 자연스러워 남성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하이드레이팅 틴트 립밤 차차밤 3만원(3g), 베네피트.

 

시어 버터와 토코페롤 성분이 영양 보충은 물론 풍성한 볼륨감의 플럼핑 효과까지 더해 생기 있는 입술로 완성한다. 레네르지 멀티-리프트 립 플럼핑 밤 3만7천원대(15ml), 랑콤.

 

6시간의 보습 효과, 자외선 차단 효과는 물론 과감한 색이어서 입술 중앙에 살짝 펴 발라 핑크빛을 연출할 수 있다. 슈거 캔디 립 트리트먼트 SPF 15 3만6천원대(4.3g), 프레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