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 디자인과 성능을 지닌 라이카 M10-P, 구글 홈 미니

빼어난 디자인과 성능을 지닌 라이카 M10-P, 구글 홈 미니

2018-11-12T10:52:20+00:00 |tech|

뭘 좋아하는지 아니까 더 준비해봤어.

For Your Ees Only
M10-P는 아날로그 M 카메라보다도 조용한 셔터음을 지녔다. 더욱 사진에만 집중하게 만들려는 의지다. M 시리즈 최초로 터치스크린도 탑재했다. 소비자가 1천70만원, 렌즈 APO Summicron-M 50mm f/2.0 ASPH 소비자가 1천78만원, 모두 라이카. 접이식 드론 아나피의 4K HDR 카메라는 180도 회전 짐벌과 최대 2.8배 무손실 줌이 특징이다. 최저가 67만원대, 패럿. 프린토매틱은 즉석 카메라다. 1천만 화소 이미지 센서, 자동 초점, 자동 플래시로 간편하게 촬영한 이미지가 5×7.5센티미터 크기의 징크 인화지에 곧바로 인쇄된다. 마이크로 SD 카드에 디지털로 저장할 수도 있다. 소비자가 21만원, 코닥.

 

Some Like It Hot
캡슐 히터 HFXC30C18은 높이 27센티미터로 작아서 어디에나 둘 수 있고, 팬 히팅 방식으로 전원을 켜는 즉시 온풍을 내보낸다. 최저가 6만4천원대, 드롱기. BLDC 모터로 전문가용 헤어드라이어에 버금가는 강력한 바람을 분사한다. 최대한 모발에 손상을 덜 가게 하는 기존 헤어드라이어의 개념을 넘어, 에어샷 플라즈마 시스템은 바람과 함께 발생하는 200만 개의 양/음이온으로 모발 보습을 향상시키고 정전기를 방지하는 코팅 효과를 더한다. 최저가 25만원대, 유닉스. 독자적인 고급 스테인리스 재질 크로마간으로 만든 토스터 스텔리오 ST1401은 한쪽의 열선만 작동시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내는 베이글 전용 기능을 탑재했다. 소비자가 9만9천원, WMF.

 

The Science of Sleep
노이즈 마스킹 슬립버드는 보스의 새로운 노이즈 마스킹 기술을 탑재했다. 코 고는 소리, 차 소리 등 수면에 방해되는 소음의 주파수에 매치하여 소음을 차폐하고 수딩 사운드를 재생한다. 수딩 사운드는 파도 소리, 낙엽 소리 등으로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소비자가 32만9천원, 보스. 스마트워치 버사는 수면 단계별 모니터링과 분석 데이터를 제공한다. 최저가 26만원대, 핏비트. 갤럭시 워치 골프 에디션은 스마트 캐디가 지원되는 골프 전문 스마트워치지만, 수면 상태를 측정해 4단계로 진단하는 갤럭시 워치의 수면과 휴식 프로그램이 공히 적용돼 있다. 최저가 47만원대, 삼성.

 

Control
AI 스피커 구글 홈과 구글 홈 미니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면 스피커 성능과 휴대성을 기준으로 삼으면 되겠다. 구글 홈 소비자가 14만5천원, 구글 홈 미니 소비자가 5만9천9백원, 모두 구글. 현재 한국에서는 LG 생활가전의 제품 대부분이, 조명 쪽에서는 필립스, 샤오미 이라이트가 구글 홈과 연동한다. 로봇 청소기 코드제로 R9 R958 최저가 1백12만원대, LG. 스마트 조명 필립스 휴 3.0 스타터 키트 최저가 13만원대, 필립스. LED 캔들라이트 이라이트 최저가 3만9천원대, 샤오미. WH-1000XM3는 노이즈 캔슬링을 20단계로 제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상태와 상황에 따른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를 지원한다. 구글 어시스턴트 호출도 가능하다. 최저가 47만원대, 소니.

 

Home Alone
AT9934USB는 오디오 인터페이스 없이 USB 연결만으로 레코딩이 가능한 콘덴서 마이크다. 다양한 인터넷 방송 생산자, 홈 레코딩 아티스트에게 적합하다. 최저가 13만원대, 오디오테크니카. 조명이나 빛에 10분 이상 노출되면 라이언이 우주비행을 시작한다. 소비자가 2만5천원, 카카오프렌즈. 브라운 9296CC는 인텔리전트 센서가 수염 상태를 읽고 모터 파워를 조절해 최적의 세기와 조건으로 피부에 밀착된다. 면도가 훨씬 더 고유해진다. 소비자가 60만원대, 브라운. W1050은 영화 산업의 표준 규격인 Rec.709 HDTV 표준 색역과 6분할 6배속 듀얼 RGB 컬러 휠을 지원하는, 영화 감상에 최적화된 풀 HD 프로젝터다. 최저가 79만원대, 벤큐.

 

Contact
엑스페리아 XZ3는 HDR을 지원하는 6인치 OLED QHD+(2880×1440) 디스플레이에 브라비아 OLED TV 기술을 담았다. 깊은 블랙과 생동감 있는 색상을 보여준다. 하지만 뛰어난 화질과 큰 화면이 무색하게 3D 커브드 글래스와 사이드 센스로 사용성은 더 높아졌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용 조이패드 듀얼 쇼크 4는 별매하는 XD 마운트를 통해 엑스페리아 전 모델과 연결할 수 있다. 듀얼 쇼크 4 그린 카모플라주 소비자가 6만9천8백원, XD 마운트 소비자가 2만9천9백원, 모두 소니. XF10은 터치스크린 조작으로 1:1 포맷 변환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연결과 후지필름 카메라 리모트 앱으로 스마트폰 전송 및 공유가 더 쉬워졌다. 후지필름의 독자적인 11가지 필름 시뮬레이션이 적용된 사진을 SNS에 즉시 선보일 수 있다. D330은 10.1인치 화면의 키보드 탈착형 태블릿 PC다. 휴대성, 범용성, 경제성을 모두 만족하는 모델이다. 128기가바이트 메모리 기준 최저가 39만원대, 레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