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에 접속할만한 사이트

블랙프라이데이에 접속할만한 사이트

2018-11-23T10:55:32+00:00 |trend|

세계인의 명절 ‘블랙프라이데이’가 돌아왔다.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사야 할까? 당신의 통장과 지갑을 위협할 온라인 사이트 5곳을 엄선했다.

오프닝 세레모니(OPENING CEREMONY)
오프닝 세레모니는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편집매장이기도 하다. 감각적이고 펑키한 제품이 많은 데다,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협업 제품도 다양하다. 시원시원한 할인률도 매력적이다.
눈여겨볼 브랜드 오프닝 세레모니, 이지, 헬무트 랭, 언더커버, 더스트 매거진, GMBH, 032C.
추천 제품 콜롬비아와 협업한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오프닝 세레모니 협업 제품들.
장점 다양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리스트, 사이트가 추구하는 확실한 정체성.
배송 금액은 배송 옵션에 따라 다르다. 가벼운 재킷의 경우 약 2만5천원.
바로 가기

이스트 데인(EAST DANE)
아마존의 자회사인 이스트 데인은 방대한 브랜드 리스트와 화끈한 할인률을 무기로 하는 사이트다. 배송도 빠르고, ‘직구’의 약점인 반품도 비교적 간단한 편이다.
눈여겨볼 브랜드 윙스 앤 혼스, 슬리피 존스, 깃먼 빈티지, 아워 레가시, 뱅앤올룹슨, 마스터 앤 다이나믹.
추천 제품 뱅앤올룹슨을 비롯한 라이프스타일 제품들.
장점 제품을 구매할 때 관세를 미리 납부할 수 있는 편리성.
배송 배송에 2~4일이 소요되며, 150달러 이상 구매 시 배송비 무료.
바로 가기

파페치(FARFETCH)
파페치는 하나의 온라인 매장이 아니라, 세계 유명 매장 수백 곳을 한데 묶어 소개하는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다. 이 때문에 보유 브랜드 수가 엄청나고, 신진 디자이너의 제품을 포함해 아직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제품 역시 많다.
눈여겨볼 브랜드 어콜드월, 아미리, 앰부시, 그렉 로렌, 노스 프로젝트, 라프 시몬스, 키코 코스타디노브, 발렉스트라, 비즈빔.
추천 제품 희귀한 빈티지 액세서리 컬렉션.
장점 한국어 지원 및 무료 반품.
배송 배송에 3~7일이 걸리며, 배송비는 제품과 옵션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단, 18만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는 1만7천원.
바로 가기

제이크루(J.CREW)
온라인 사이트를 충실히 구축해놓은 미국의 거대 소매 기업이다. 사이트 내엔 ‘Brands We Love’라는 이름으로 칼하트, 나이키, 알파 인더스트리 등의 제품을 판매하지만, 역시 눈여겨볼 건 제이크루 물건들이다. 제품이 다양한 데다, 만듦새도 수준급이다.
눈여겨볼 브랜드 제이크루, 월러스 앤 바니스.
추천 제품 베이식한 스웨터와 코트.
장점 수시로(거의 상시로) 발급하는 30~40% 할인 쿠폰.
배송 국제 배송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배송 국가를 ‘미국’으로 설정해야 제품 가격이 저렴하다. 이 때문에 배송 대행 업체를 이용해 구매하는 것이 유리.
바로 가기

헤링(HERRING)
사이즈 선택이 까다롭기는 하지만, 구두도 얼마든지 ‘직구’할 수 있는 품목이다. 헤링은 구두 마니아 사이에서 꽤나 유명한 사이트로 치니, 트리커즈, 처치스 등 유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눈여겨볼 브랜드 자체 제작 브랜드인 ‘헤링’.
추천 제품 다양한 부츠류.
장점 할인하는 경우가 드문 유명 브랜드의 구두, 그것도 대표 모델 중 몇몇을 할인 판매.
배송 3~6일이 소요되며, 배송비는 기본 20파운드.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