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진행한 협업 | 지큐 코리아 (GQ Korea)

동시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진행한 협업

2019-02-14T17:35:47+00:00 |#Special AD, dior men|

DIOR Collection Highlight

동시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진행한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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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모든 걸 다 하는 시대는 지났다. 현 시대의 키워드는 ‘융합’. 디올 맨 2019 여름 컬렉션에는 그러한 시대 정신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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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존스(KIM JONES)는 디올 하우스의 시그니처 중 하나인 꿀벌 모티브에 유희적으로 시대 정신을 반영하고자 동시대 최고의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뉴욕의 카우스(KAWS)를 선택했다. 그는 새로운 꿀벌 아이콘과 ‘DIOR’ 로고를 만들었고, 이것은 티셔츠와 블루종, 트라우저, 백팩, 파우치 등에 응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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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창립 초창기부터 소재의 선별과 그것을 표현하는 노하우를 갖고 있었다. 무슈 디올(MONSIEUR DIOR)이 애장했던 고급 도자기를 보고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시스루 셔츠는 세계적인 깃털 공예 전문가 자나이나 밀레이로(JANAINA MILHEIRO)의 손을 통해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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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의 상징적인 액세서리 컬렉션으로 꼽히는 새들백은 남성 버전으로는 첫 선을 보였다. 호보백과 패니백, 또는 가죽 백팩 및 가죽 블루종의 패치로 재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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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ALYX 9SM의 디자이너 매튜 윌리엄스(MATTHEW WILLIAMS)는 액세서리에 적용한 메탈 버클을 디자인했다. 스테판 존스(STEPHEN JONES)는 디올 아카이브의 오리지널 모델들에게 영감을 받아 모자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