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맨의 장인정신 | 지큐 코리아 (GQ Korea)

디올 맨의 장인정신

2019-02-14T18:19:12+00:00 |#Special AD, dior men|

Dior Men’s craftsmanship

디올 맨의 장인정신

*텍스트 블럭*

럭셔리 업계를 대표할 만큼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디올이지만, 자신들의 뿌리인 오뜨 꾸뛰르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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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슬라이드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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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뜨 꾸뛰르에는 장인의 섬세한 솜씨와 브랜드의 정수가 담긴다. 무슈 디올(MONSIEUR DIOR)의 정신을 계승한 디올 맨의 아이템 역시 환상적인 디테일로 예술성을 부여한다. 청아한 유백색 도자기를 연상시키는 시스루 셔츠는 깃털 공예 전문가 자나이나 밀레이로(JANAINA MILHEIRO)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그녀는 망사 천을 도안 위에 깔고, 깃털을 그 모양에 맞게 잘라 일일이 붙여 옷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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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 최고의 모자 디자이너로 꼽히는 스테판 존스(STEPHEN JONES)는 디올 맨의 모자에 새들백을 연상시키는 비대칭적 창을 한 겹 더 올리고, 볼드한 버클을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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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마리에(LEMARIE) 아틀리에는 도자기의 유약을 연상시키는 비닐 원단 위에 깃털로 꽃을 수놓았다. 그동안 남성 패션에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었던 예술적인 요소를 두루 섭렵한 디올 맨의 이번 시즌 의상들은 왜 디올이 위대한 브랜드인지를 확인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