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무드의 디올 맨 2019 여름 컬렉션 | 지큐 코리아 (GQ Korea)

새로운 무드의 디올 맨 2019 여름 컬렉션

2019-02-14T18:20:54+00:00 |#Special AD, dior men|

Dior Men 2019 summer collection

새로운 무드의 디올 맨 2019 여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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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의 디올 옴므와 완전히 다르게 재창조된 킴 존스(KIM JONES) 의 디올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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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디올만의 개성과 환상적인 오뜨 꾸뛰르를 향한 존경심은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특징인 디올 오뜨 꾸뛰르의 실루엣을 남성 컬렉션에 적용하게 만들었고, 그 결과 둥그스름한 어깨와 세련된 라인을 지닌 의상들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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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키 아이템 중 하나인 타이외르 오블리크(Tailleur Oblique) 재킷은 1950년 AW에 선보였던 것을 재현한 것으로 대각선 라인이 몸의 실루엣을 부드럽게 감싸는 특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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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와 여름용 모헤어 원단을 사용해 만든 재킷들은 크리스챤 디올이 자신의 컬렉션에 사용할 만큼 사랑했던 영국산 울 소재의 느낌을 계승한다. 킴 존스(KIM JONES)는 이렇게 전통과 현대를 오가며 오뜨 꾸뛰르와 스포츠웨어 스타일을 탁월하게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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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을 돋보이게 했던 플라워 모티브 의상들은 무슈 디올(MONSIEUR DIOR)이 사랑했던 자연과 ‘플라워 우먼(Femmes-Fleurs)’에 대한 찬사! 디올이 식기로 사용했던 도자기를 장식한 꽃 무늬들은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프린트와 자수로 의상에 새겨졌다. 디올이 사랑한 18세기와 에드워드 시대를 떠오르게 만드는 색감은 이번 컬렉션에 풍부한 영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