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취향과 일상의 물건 | 지큐 코리아 (GQ Korea)

사소한 취향과 일상의 물건

2019-12-09T11:22:50+00:00 |item|

틈틈이 채운 사소한 취향과 일상의 물건.

모듈 책장 가격 미정, 무토 at 이노메싸. 블랙 클러치 40만원대, 르메르. 가죽 커버 노트 가격 미정, 몽블랑. 레 알루메 퍼푸메 향 성냥 3만2천원, 불리. 블랙 레이스업 슈즈 가격 미정, 펜디. 멀티 컬러 화병 12만1천원, 헤이 at 이노메싸. 마타피아 화분 3만5천원, 아노말 스튜디오. 파이톤 레더 만년필 4백만원대, 몽블랑. 브라스 카드 스탠드 5만7천원, 팜 리빙 at 짐블랑. 로고 버클 벨트 가격 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가격 미정, 열화당. 빈티지 나무 스탠드 조명 22만5천원, 빅슬립. <오리엔트 특급살인> 컬렉션 지포 라이터와 만년필 각각 3백50만원대, 모두 S.T. 듀퐁 파리. 금테 안경 58만원, 로버트 마크 뉴욕 at 홀릭스. <호밀밭의 파수꾼>, <이방인>, <리스본의 겨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984>, <달고 차가운>, <밤의 여행자들>, <향수> 가격 미정, 모두 민음사. 새 모양 도자기 장식 14만9천원 짐블랑.

월넛 책장 1백만원대, 가리모쿠 at 리모드. <근원 김용준 전집> 11만1천원, 열화당. 유리 인센스 버너 7만5천원, 클리어 비. 캐시미어 소재 스카프, 용 문양 장식 토트백 가격 미정, 모두 에르메스. 꽃댕강나무 화분 6만원, 아노말 스튜디오. 대나무 차 거름망 1만6천원, 브라운즈. <우현 고유섭 전집> 32만원, 열화당. 벨벳 소재 버건디 턱시도 로퍼 가격 미정, 로저 비비에. <이갑철-충돌과 반동> 50만원, 더 레퍼런스. <구본창-Incognito> 가격 미정, 한미사진미술관. <화가의 기쁨> 1만7천원, 열화당. 수제 차 도구 세트 4만2천원, 브라운즈. <열화당 미술연감 1986> 1만5천원, 열화당. <구본창- Clandestine Pursuit in the Long Afternoon> 가격 미정, 한미사진미술관. 모노그램 휴대 전화 케이스 87만원, 루이 비통. 전통 문양 도자기 향로 3만2천원, 브라운즈. 수선화 향 인센스 6천원대, 야마다마츠 향목점 at TWL. 도자기 붓 통과 벼루 가격 미정, 모두 우일요.

회색 책장 가격 미정, 몬타나 at 스페이스 로직. 흰색 캔버스 토트백 5만9천원, 파란색 비니 3만5천원, 모두 콤팩트 레코드 바 × 비이커. 반투명 블랙 베어브릭 세트 81만원, 무이. 포르트 데 릴라 인센스 6만원, 아스티에 드 빌라트 at 메종 드 파팡. 엽서 가격 미정, 노상호 작가. 상록으아리 화분 5만원, 아노말 스튜디오. 산타 장식 14만원, 카이 보예센 at 이노메싸. <Film-Music-Sports>, <Hot Wheels> 가격 미정, 모두 애슐린. <Belongings>, <천경우-Photographs> 가격 미정, 모두 더 레퍼런스. Funk Inc 엘피반 가격 미정, 콤팩트 레코드 바. 법랑 머그컵 9천원대 Gsi at 플라스크. 인센스 1만원 잉카우사 at 아모멘토. 노르딕 스타일 스웨터 가격 미정, 폴로 랄프 로렌. 턴테이블 40만원대, 오디오테크니카. 손 모양 장식 가격 미정, 빅슬립. 반지와 네크리스 가격 미정, 모두 크롬 하츠. 오블리크 패턴 하이톱 스니커즈 1백35만원, 디올 맨. 그라피티 패턴 사과 오브제 31만원, 불앤스타인 at 스페이스 로직.

주황색 모듈 수납장 1백60만원대, USM at 스페이스 로직. 로고를 프린팅한 캔버스 포켓 백팩 1백35만원, 지방시. 오렌지 자스민 화분 3만8천원, 아노말 스튜디오. 소포트 폴라로이드 카메라 43만원, 라이카. 브라운 뿔테 안경 98만원, 자크마리마지 at 홀릭스. 틴틴 피규어는 에디터의 것. 종이컵과 가죽 컵 홀더 3만3천원, 호텔990 at 슬로우스테디클럽. 상탈 26 빈티지 캔들 8만원대, 르라보. 빈티지 우드 테이블 조명 27만5천원, 빅슬립. 케이블 장식 하이톱 스니커즈 50만원대, 오프 화이트. 네이비 필통 가격 미정, 프라이탁. 광물 오브제 가격 미정, 라우베제. 유리 문진 가격 미정, 양유완 작가. 손 모양 세라믹 트레이 97만원, 구찌 데코. <Guy Bourdin>, <American Fashion Menswear> 가격 미정, 모두 애슐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