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수트와 닮은 드레스 워치 | 지큐 코리아 (GQ Korea)

블랙 수트와 닮은 드레스 워치

2020-01-10T17:30:52+00:00 |WATCH|

말간 얼굴에 블랙 수트를 입은 듯 정갈한 드레스 워치.

BREGUET
에나멜링 기법으로 완성한 화이트 그랑푀 다이얼에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단정한 클래식 7147 워치. 케이스 사이즈는 40밀리미터. 2천6백만원대, 브레게. 유리 소재 애시 트레이 가격 미정 빅 슬립.

CARTIER
상징적인 사각 형태 케이스가 눈에 띄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기울여 쓴 로마 숫자와 레일웨이 인덱스, 가죽 스트랩이 고전적이다. 8백50만원대, 까르띠에.

JAEGER LECOULTRE
지름 39밀리미터 스틸 케이스와 밝은 선레이 실버 다이얼, 날렵한 바 인덱스가 도시적인 마스터 울트라 씬 데이트 워치. 6시 방향에 날짜 창을 내 실용성까지 갖췄다. 가격 미정, 예거 르쿨트르.

VACHERON CONSTANTIN
기품이 느껴지는 토노형 케이스가 특징인 말테 매뉴얼 와인딩 워치. 샌드 블라스트 처리한 다이얼엔 정직한 직선형 바 인덱스와 로마 숫자 인덱스를 장식했다. 가격 미정, 바쉐론 콘스탄틴.

PIAGET
자체 제작한 430P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해 셔츠 안으로 쏙 들어갈 만큼 얇은 알티플라노 워치. 깨끗한 화이트 골드 소재 라운드 케이스와 가늘고 긴 핸즈, 간결한 인덱스가 모던하다. 가격 미정, 피아제.

BLANCPAIN
미니트 트랙을 없앤 여유로운 화이트 다이얼에 작은 로마 숫자 인덱스, 레트로그레이드 요일 인디케이터, 날짜 창 등 장식과 기능을 조화롭게 배치한 빌레레 그랜드 데이트 레트로그레이드 데이. 1천6백만원대, 블랑팡. 마블 패턴 비누 가격 미정, 108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