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없이 달리자, 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 | 지큐 코리아 (GQ Korea)

부상 없이 달리자, 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

2020-01-31T10:48:05+00:00 |SNEAKERS|

부상으로부터 당신의 러닝을 지켜내는 디자인. 이 신발은 나이키가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가장 상징적인 러닝 솔루션이다.

나이키가 부상 없는 러닝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Nike React Infinity Run)’을 선보인다. 나이키는 ‘스피드 향상’에 이어 모든 러너가 끊임없이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그들의 가장 근본적인 고민인 ‘부상’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 돌입했다. 그 결과, 빠르게 달리는 순간으로부터 오는 부상의 위험을 생체역학과 완벽한 쿠셔닝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최상의 완성도를 갖춘 ‘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을 완성했다.

‘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은 지난 2018년 부드러움, 반발력, 경량성, 내구성 등 모든 기능을 갖춘 폼 솔루션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린 ‘나이키 리액트 폼’을 바탕으로 한다. 특히, 나이키 에픽 리액트 플라이니트 2보다 약 24% 폼을 더 추가해 최적의 충격흡수와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중창 부분에 더욱 넓어진 대형 네트를 적용해 달릴 때 발의 흔들림을 줄여 안정성을 더욱 강화했다. 한 가지 특징은 러너의 움직임을 더욱 유연하게 돕기 위해 록커 지오메트리(Rocker Geometry)를 추가했다는 점이다. 록커 지오메트리는 뒤꿈치 부분부터 발가락까지 반발력을 매끄럽게 이동시켜 달릴 때 발이 자연스레 앞으로 기울어지며 추진력을 더하는 역할을 한다. 갑피 부분에는 통기성이 좋은 세 겹의 메쉬로 이루어진 플라이니트 로프트 기술을 적용해 러닝 시 한결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제품의 실질적인 검증을 위해 나이키 스포츠 연구소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스포츠 의학 연구재단(BCSMRF)과 협업해 226명의 러너를 대상으로 ‘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과 동작 제어 기능을 적용한 대표 제품 ‘나이키 스트럭쳐 22’를 비교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수 많은 러너들은 두 제품을 신고 달리며 실제 부상 발생률과 피로도 부분에서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몸소 경험을 했다. 결과적으로, ‘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을 신었을 때 부상 발생률이 약 52% 더 낮았으며, 러너들도 무릎과 발에서 통증이 한층 감소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모든 러너가 계속해서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탄생한 ‘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티 런’은 nike.com 및 전국 나이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