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시선으로 본 물건들 | 지큐 코리아 (GQ Korea)

낯선 시선으로 본 물건들

2020-04-02T15:51:54+00:00 |pictorial|

낯설고 사적인 시선으로 본 물성의 감각.

납작한 시선네온 그린 타이렉스 스니커즈 1백37만원, 발렌시아가.

부유하는 감각돌의 형태와 질감을 모티프로 한 클러치 백 5백14만원, 보테가 베네타.

흩어진 조각들 앞코에 메탈릭 그린 컬러 디테일을 더한 옥스퍼드 슈즈 가격 미정, 벨루티.

여러 계층 속의 물성 레드와 라이트 블루 컬러 라운드 렌즈 선글라스 32만원, 모두 젠틀 몬스터.

계층과 무게, 사물 블루와 블랙 컬러 알루미늄 소재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모두 에르메스.

관통하는 이미지 에어백 힐 화이트 타비 부츠 가격 미정, 메종 마르지엘라. 가죽과 네오프렌 소재 화이트 모노그램 부츠 1백69만원, 루이 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