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의 공기 | 지큐 코리아 (GQ Korea)

낯선 곳의 공기

2020-06-12T16:02:52+00:00 |pictorial|

낯선 이곳의 새로운 공기가 좋았다.

타이다이 데님 재킷, 코튼 햇, 모두 MSGM. 블루 팬츠, 로빈 린치.

파스텔 빈티지 트러커 재킷, 리바이스.

핑크 스트라이프 포플린 셔츠, 에르메스. 레이스 셔츠, 디스퀘어드2. 연분홍 쇼츠, 다니엘 w. 플래쳐. 브라운 부츠, 헤링. 그레이 양말, 팔케. 목걸이는 모델의 것.

프린트 실크 브리프, 디올 맨.

핑크 팬츠, 에르메스.

스트라이프 실크 쇼츠, 타이거 오브 스웨덴.

스트라이프 데님 오버올, 화이트 탱크톱, 모두 셀린느 by 에디 슬리먼.

개버딘 코튼 점프 수트, 밀리터리 자카드 글러브, 모두 펜디. 연분홍 스웨트 셔츠, 에드윈.

옐로 벨벳 코트, 구찌. 프린트 톱,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 스웨이드 부츠, 헤링. 양말, 팔케.

티 컬러 나일론 후디 재킷,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 네오프렌 웨트 수트, 피니스테레.

그레이 노치드 라펠 코트, 재킷, 모두 지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