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골목에서 만난 멋쟁이들 | 지큐 코리아 (GQ Korea)

뉴욕의 골목에서 만난 멋쟁이들

2020-10-13T16:43:06+00:00 |pictorial|

뉴욕의 한적한 골목에서 만난 평범한 얼굴.

블루 코트, 아크네 스튜디오. 벨벳 터틀넥, 드리스 반 노튼. 선글라스, 펜디.

컬러 블록 터틀넥, 핑크 벨보텀 팬츠, 모두 빅터 글레모드. 부츠, 온리메이커. 빈티지 선글라스와 네크리스는 모두 모델의 것.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프린트 실크 셔츠,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벨벳 팬츠, 드리스 반 노튼. 블랙 로퍼, 던힐.

건축적인 디테일의 점프 수트, 이세이 미야케. 플랫폼 슈즈, 아듀 × 키커스. 선글라스, 티에리라스리. 실버 링은 모델의 것.

화이트 재킷, 질 샌더 by 루시 앤 루크 마이어. 프린트 플리츠 셔츠, 팬츠, 모두 옴므 플리세 이세이 미야케. 퍼들 부츠, 보테가 베네타. 네크리스, 펑키 타운.

타이다이 재킷, 르메르. 폴로 셔츠, 팬츠, 모두 보스 맨. 더비 슈즈, 아크네 스튜디오. 이어링, 헤르난 헤르데즈.

블랙 튜닉, 팬츠, 모두 셀린느 by 에디 슬리먼. 블랙 선글라스, 자크 마리 마지. 원석 링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실버 새틴 드레스, 밧셰바. 레이스업 부츠, 아쿠아주라. 브레이슬릿과 링, 모두 덱스 앤 살. 베스트, 셔츠, 팬츠, 모두 구찌. 블랙 로퍼, 보스 맨.

청록색 스리 피스 수트, 아미리. 화이트 셔츠, 알렉산더 맥퀸. 실버 부츠, 크리스찬 루부탱.

연두색 레더 코트 , 데일리 페이퍼. 타이다이 프린트 후디, 팬츠, 모두 더 엘더 스테이트맨. 스틸레토 부츠, 이어링, 모두 베르사체.

플 디테일 셔츠, 셀린느 by 에디 슬리먼. 스트레이트 팬츠, 아크네 스튜디오. 블랙 로퍼, 쥬세페 자노티. 실버 이어링, 헤르난 헤르데즈.

나비 프린트 드레스, 둔다스.

체크 패치워크 재킷, 팬츠, 모두 로로드. 아이보리 터틀넥, 이자벨 마랑. 옐로 하이톱 스니커즈, 컨버스.

슬릿 디테일 레드 드레스, 둔다스. 플랫폼 오픈토 힐, 아쿠아주라. 이어링, 모두 타와파. 노즈링, 뉴 톱 주얼리. 브레이슬릿과 네크리스는 모두 모델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