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시공간을 부유하는 블랙 워치 | 지큐 코리아 (GQ Korea)

가상의 시공간을 부유하는 블랙 워치

2020-10-25T22:23:12+00:00 |WATCH|

부유하는 가상의 시공간.

BVLGARI
샌드 블라스트 처리해 매트한 질감이 특징인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세라믹. 슬림하지만 견고하고 단단한 시계다. 1천9백만원대, 불가리.

HUBLOT
세라믹을 사용한 빅뱅 인테그랄 올 블랙. 케이스에 링크를 결합한 일체형 구조의 브레이슬릿이 특징이다. 500피스 한정 생산한 리미티드 에디션. 3천2백만원대, 위블로.

RICHARD MILLE
티타늄으로 완성한 직사각형 RM 016 오토매틱 엑스트라 플랫. 평평하게 마무리한 케이스 안쪽엔 정밀하게 가다듬은 부품을 층층이 쌓았다. 가격 미정, 리차드 밀.

PANERAI
탄소 섬유 기반의 카보테크를 케이스에 적용한 섭머저블 루나 로사. 동일한 소재의 단방향 회전 베젤을 통해 잠수 시간을 측정할 수 있다. 2천6백만원대, 파네라이.

ZENITH
블루 세라믹 케이스에 러버 스트랩을 매치한 데피 클래식 블루 세라믹. 별 모양으로 투조 세공한 스켈레톤 다이얼이 기계적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케이스 지름은 41밀리미터. 1천만원대, 제니스.

ROGER DUBUIS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카본3. 투르비옹 케이지를 비롯해 케이스, 브레이슬릿 등에 초경량 카본을 적용했다. 복잡한 스켈레톤 플라잉 투르비옹 컴플리케이션이지만 금속보다 훨씬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3억 5천5백만원대, 로저 드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