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의 다채로운 양면성 | 지큐 코리아 (GQ Korea)

발렌시아가의 다채로운 양면성

2021-03-16T16:30:56+00:00 |item|

검은색과 초록색, 나일론과 가죽.

아미 토트백 1백35만원, 발렌시아가.

오버사이즈 백팩 94만5천원, 발렌시아가.

익스플로러 파우치 94만5천원, 발렌시아가.

아워글래스 폰 홀더 백 1백2만5천원, 발렌시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