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구스 브랜드 런칭 20주년 캠페인 | 지큐 코리아 (GQ Korea)

골든구스 브랜드 런칭 20주년 캠페인

2021-04-14T17:55:34+00:00 |news|

20 years of love 20 years of us.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출발한 골든구스가 브랜드 런칭 20주년을 기념하여 “20 years of love 20 years of us” 캠페인을 선보인다. 2021년 2월, 밀라노 신사옥 오픈을 시작으로 20주년 기념 익스클루시브 스니커즈 발매 및 책 런칭, 다큐멘터리 공개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골든구스는 런칭 이래 고객을 최우선시하는 고객 중심의 전략에 집중하며 컬렉터들의 커뮤니티를 단단히 구축해왔다. 골든구스의 팬들은 브랜드의 정체성과 존재의 의미를 부여하며 또한 자신만의 진실된 이야기와 경험을 들려주는 이들이다. 단순히 골든구스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닌 공유하고 간직하고 싶은 경험, 순간, 추억을 수집하는 것이다. 골든구스 CEO 실비오 캄파라는 20주년을 축하하며 ‘골든구스는 사랑의 여정이다. 우리 곁에 사랑이 존재하는 한 이 여정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다. 골든 패밀리는 우리가 믿는 가치, 우리가 나누는 경험, 함께 보내는 시간, 서로에 대한 존중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장인정신과 전통성을 존중하는 골든구스는 매 시즌 기술의 혁신에 기반한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매김 하였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스타일인 ‘세월의 흔적이 묻은 듯한’ 룩은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골든구스 특유의 노하우와 뛰어난 장인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TWENTY SNEAKERS
골든구스는 20주년을 맞이하여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트웬티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트웬티 스니커즈는 골든구스를 대표하는 5가지 아이코닉 스니커즈의 주요 요소들이 결합되어 탄생된, 브랜드의 DNA가 담긴 특별한 한정판 스니커즈이다. 기본 프레임은 베스트 셀링 모델인 슈퍼-스타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웨이드가 믹스된 화이트 가죽이야 말로 골든구스를 상징하는 가장 아이코닉한 소재이기 때문이다. 화이트 크랙 가죽에 ‘SNEAKERS’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더한 힐탭, 발등 부분에 홀이 있는 가죽은 볼스타에서 착안한 요소이다. 측면의 매쉬 소재는 농구를 테마로 한 스타단, 더블 레이어드 된 엠보싱 텅은 예아에서 영감을 받았다. 토 부분의 디테일은 슬라이드와 동일하게 마무리되었다. 마지막으로 스니커즈 인솔에 골든 매니페스토를 새겨 트웬티 스니커즈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더했으며, 이로써 새로운 스타일의 또 하나의 아이코닉 스니커즈가 탄생되었다. 트웬티 스니커즈는 단 400켤레만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었으며 보다 특별한 방식으로 매장 및 온라인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전세계적으로 선택된 일부 매장에서는 골든구스의 진정한 팬, 20명을 선정한다. 매장 내 이벤트를 통해 트웬티 스니커즈를 선보이며 더불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골든구스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2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남은 20켤레의 트웬티 스니커즈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BOOK ‘The Perfect Imperfection of Golden Goose’
골든구스는 20주년을 기념한 ‘골든구스의 완벽한 불완전함(The Perfect Imperfection of Golden Goose)’ 책자 발행을 통해 브랜드의 오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책자에는 골든구스의 창립자, 장인들, 직원, 주요 협력업체 등 브랜드를 함께 이끌어간 패밀리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리졸리 출판사와 협업으로 탄생한 책자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한 골든구스의 역사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및 성공, 미래에 대한 계획 등을 다뤘으며 주요 패밀리들의 인터뷰, 숨겨진 에피소드, 이미지 등 다양한 컨텐츠를 담고 있다. 전설의 록밴드 오아시스의 맴버 노엘 갤러거,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 NFL스타 디안드레 홉킨스 등의 유명 인사가 참여했으며 특히 패션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한 읽을 거리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책 속에 담긴 특별한 컨텐츠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증강 현실 (AR)로도 감상할 수 있다. 책자 구매 시에는 리미티드 에디션 토트백을 증정하며 스니커즈 메이커와의 공동 창작을 통해 나만의 개성이 담긴 토트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DOCUMENTARY ‘20thAnniversary’
20주년 다큐멘터리는 가족, 열정, 개성, 사랑을 주제로 하여 총 6부작으로 선보이며 올 한해에 걸쳐 골든구스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골든구스의 여정이 시작된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도시 마르게라를 비롯해 지난 20년 동안 골든구스에게 영감을 준 장소들을 여행하고 브랜드의 스타일, 디자인 작업에 영감을 얻은 예술 등 다양한 분야들도 소개한다. 골든구스 특유의 감성과 생생한 이미지로 가득 찬 약25분의 풀 다큐멘터리는 3월 29일 공개 되었다.

NEW HQ in Milan
골든구스는 브랜드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밀라노 에르콜레 마렐리 거리에 위치한 새로운 본사로 이전하였다. 에르콜레 마렐리는 2026년 동계 올림픽의 선수촌 건립 예정지이기도 하다. 골든구스 CEO 실비오 캄파라는 ‘밀라노 신사옥은 골든구스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설계된 공간이며 누구나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공동의 힘은 물론 개인의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가능성을 대변하고 있으며, 불완전하기에 완벽한 이 참신한 공간에서 직원들은 따로 또 함께 경험과 성공의 이야기를 쌓아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골든구스의 밀라노 신사옥은 정교한 건축적 요소를 통해 브랜드의 역사를 드러내고 있으며 동시에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공간이다. 또한 우리가 누구인지 보여주고 어디서 왔는지를 기억하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장소이다.  불완전하기에 완벽한 이 공간은 골든구스를 상징하기에 충분하며 이곳을 거쳐가는 모든 이들에게 미래의 가능성을 믿고 꿈꾸는 것을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을 상기시켜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