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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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주의보가 또 발령됐다. 이젠 주저하지 말고 구입해야 한다. 프레카 멋과 호흡기 건강 모두 지킨다는 목표로 영국에서 만들어졌다. 삼성물산과 YG엔터테인먼트가 만든 패션 브랜드 노나곤과 협업 마스크를...

나에게 가족으로서 함께 산다는 의미는 기존의 정상 가족의 것과는 다르다. 사회를 바꾸고 싶어서가 아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미 내 곁에 있기 때문이다. 낯선 사람들이 코웃음...

스키가 눈 위에 궤적을 그리고, 스케이트가 빙판을 갈아엎는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들이 진짜 보여주고 싶은 건 0.1초를 단축하고, 더 힘껏 퍽을 후려치는 것이다. 메달은...

천만 개의 검정 입자가 여섯 개의 휘황한 우주를 만들었다. 블랙 스팽글 이브닝 재킷 5백83만원, 돌체&가바나.   비단뱀 가죽 로퍼 2백6만원, 루이 비통.   페이턴트 가죽 백팩 1백69만원, 생 로랑...

소박한 건물과 고즈넉한 담벼락, 그리고 다정한 사람들. 깨끗한 옷을 입고 낯선 동네를 걸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스키가 눈 위에 궤적을 그리고, 스케이트가 빙판을 갈아엎는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들이 진짜 보여주고 싶은 건 0.1초를 단축하고, 더 힘껏 퍽을 후려치는 것이다. 메달은...

스키가 눈 위에 궤적을 그리고, 스케이트가 빙판을 갈아엎는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들이 진짜 보여주고 싶은 건 0.1초를 단축하고, 더 힘껏 퍽을 후려치는 것이다. 메달은...

청춘의 얼굴. 계속 들여다보고 싶은 일곱 명의 흑백 포트레이트. Clarke Rudick   Maxime Frenel   Gordon von Steiner   King Owusu   James Crewe   Patrick Belaga   Younes Bendjima

상트페테르부르크는 그대로 얼어버린 역사의 도시다. 화려함과 장엄함이 끝도 없이 엮어 초현실적인 광경을 만든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일리지비 푸드홀은 웅장하다. 스테인드글라스로 이루어진 건물의 거대한 정면을 포함하여 외관만으로도 혁명 전 아르...

무술년 황금 개의 해를 맞아 복을 부르는 패션을 모아봤다. 구찌 ‘황금 개의 해’를 맞아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산드로 미켈레는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 보스코, 오르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