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Jung, Woo Young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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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Jung, Woo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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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피처 에디터] 책, 음반, IT를 담당 합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까맣게’ 남아있는 여덟 개의 기어 제품. 스피커와 이상적인 매칭을 실현하는 오토포머를 탑재하고 채널당 300W의 고출력과 8밴드 이퀄라이저, 각각 MM/MC 전용 포노 이퀄라이저로 전통적인 오디오파일을, 32bit/192kHz DAC, 5계통의 디지털 입력 단자로...

마지막 페이지를 닫기 전 한 번 더 보고 싶은 여자, 그의 이름은 알레한드라 알론소. 커다랗고 선명한 녹색 눈에 반하고 말 것이다. 하지만 입을 벌리면 윗니가...

1945년 패전 이후부터 지금까지 지어진 인상적인 일본의 주택들을 담은 다. 다다미, 통풍이 용이한 열린 구조, 넓은 조경 공간이라는 전통 일본 주택의 특질로부터 현대적인 양식까지,...

아직 날이 밝지는 않았다. 배우 김새벽은 어둠을 충분히 응시해야 밝은 곳을 정확히 볼 수 있다고 믿는 듯했다. 작년 한 해 누구보다 많은 작품에 출연했고...

<명암> 나쓰메 소세키, 보랏빛소 그는 이 소설을 쓰던 중 세상을 떠났다. 소설 속 ‘신세대 부부’의 모습에는 복잡하고 파편적인 현대적 인간관계의 단서가 들어있다. 이 소설이 미완이라는...

일본으로부터 시작된 문제의식이 낯설지 않다. <일본 VS. 옴진리교>는 20세기 일본에서 일어난 가장 처참한 만행을 다룬다. 1995년에 일본의 신흥종교 옴진리교에서 저지른 지하철 사린 사건이다. 이에 관해...

개그맨 안영미의 말처럼, 한국 남자가 여자의 신체에서 “딱 세 군데만 관심 있는” 이유는 뭘까? 강동우 성의학 클리닉의 강동우 교수가 답했다. 제가 예전에 안영미 씨가 한...

마지막 페이지를 닫기 전 한 번 더 보고 싶은 여자, 그의 이름은 갤 가돗. <원더우먼>이 있었기에 갤 가돗이 있었다기보다 갤 가돗이 있었기에 <원더우먼>이 있었다. 밤바다처럼...

‘중국산’이라는 말의 의미가 사뭇 달라졌다. 미 피트 앱과 연동할 수 있고 미세한 체중 변화까지 파악하는 초정밀 G자형 센서가 탑재된 체중계 미 스케일은 최저가 2만9천원대, XIAOMI.   탄소...

‘우리’는 처음 만난 날 섹스했다 우리는 처음을 기억한다. 도로 위의 백색 점선처럼 기억은 단속적이지만 처음 언제 어디서 어떤 얘길 나누고 뭘 했는지는 잊어버리지 않는다. ‘누구나’ 처음을 기억하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