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 TE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무작정 갖고 싶을 때 한 번 더 고민해서 고른 신제품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REPORT → ‘서피스 프로 4’의 후속작이다. 하지만 이번부터 숫자 없이 그저 ‘프로’라고 칭하는...

존재감으로 따지자면 적수가 없다. 8월의 차는 이름이 곧 장르가 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다.   미국차는 이렇다 저렇다,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는 것보다 간단하게 설명하는 방법이 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콕...

일본어의 영향을 받았거나, 유래가 엉뚱한 자동차 용어가 많다. 이제는 이별해야 할 잘못된 자동차 용어 10개를 모았다. 쑈바 → 쇽업소버 자동차가 고르지 않은 노면을 달릴 때 차체로...

인피니티 Q30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출중한 달리기 성능으로 똘똘 뭉쳤다. 30대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 닛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는 1989년 출범했다. 도전은 성공적이었다. 원래 계획이었던 북미...

아반떼 스포츠의 광고 문구는 ‘슈퍼 노멀’이었다. 반박할 수 없었다. 현대차가 고성능 디비전 ‘N’을 곧 선보인다는 풍문이 들렸다. i30가 N을 달고 나온다느니, 벨로스터가 N으로 출시된다느니 소문이...

이탈젯이 E바이크 애스코트 시리즈에 멋과 실용성을 가득 담았다. 사실 전기 모터가 이륜차로 파고들었다는 소식은 더 이상 뉴스도 아니다. 배기가스 없이 전기로만 가는 스쿠터가 아무렇지 않게...

갓 출시한 라이카 TL2의 따끈따끈한 박스. 독일 특유의 섬세함이 구성품 모두에 담겼다.  

BMW 모토라트에서 작지만 참 재미있는 네이키드 모터사이클을 출시했다. 사실 BMW 모토라트의 라인업은 커다란 모터사이클이 주를 이뤄 선택이 부담스러웠다. G310 R은 그래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BMW에서...

여행을 떠날 땐 기차에 몸만 싣지 않는다.  1937~1941년 생산되고 2차 대전 당시 전시물자 수송을 담당했던 화물용 대형 증기기관차 BR 41. 다이캐스팅, 황동, ABS 재질로 이루어졌으며,...

좋다는 파도 찾아 전국을 유랑하는 서퍼를 위한 자동차용 캐리어 6종.   툴레 Sup Taxi 툴레의 프리미엄 서핑보드 캐리어 섭 택시는 7백~8백60밀리미터 크기라면 스탠드 업 패들보드와 서핑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