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 TE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를 타고 고속도로와 오프로드를 종횡으로 달렸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선 메르세데스-벤츠가 제시하는 자동차의 미래를 목도했다. 이들의 전통에는 마땅히 지켜야 할 가치가 있었고, 이들의 미래야말로 자동차의 미래...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모터쇼가 막을 올렸다. 베일을 벗은 2백여 대의 신차 중 딱 14대만 추렸다. 람보르기니 LP750-4 SV 로드스터  올 초 내놓은 쿠페 버전의 자매 모델이다. 하드톱은 탄소섬유강화폴리머로 만들었는데,...

크기 4255ⅹ1805ⅹ1695밀리미터 엔진 1956cc 직렬 4기통 터보 디젤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 공인연비 리터당 11.6킬로미터 0 ‐‐>100km/h N/A 가격 4천1백90만원 지프가 작정하고 귀염둥이를 만들었다. 크기는 작지만 체로키보다 거친 매력도 지녔다. 박시한...

요즘 두 바퀴 탈것에 자꾸만 눈이 갔다면, 모토구찌MOTOGUZZI가 그 원인이자 해답일는지도 모른다. 모토구찌는 1921년 이탈리아 만델로 델 라리오에서 창업한 바이크 회사, 한국에는 지난 7월에...

전 세계의 애를 다 태우던 롤스로이스가 드디어 던Dawn을 공개했다. 사고 말고를 판단하기 전에 그저 롤스로이스가 또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냈다고 믿을 수밖에 없는 모습으로. 던은 1949~1954년 생산했던...

가슴이 떨리는 순간, 페라리 488 스파이더가 곧 출시된다. 자동차에는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새삼스럽게, 곱씹어 생각하게 만드는 차가 있다. 페라리 488 스파이더를 가공할 성능, 얼굴이...

다이슨 V8 플러피 헤파 REPORT → 다이슨 덕분에 ‘모터의 회전수’에 대한 개념이 생겼다. 다이슨의 강력한 흡입력이 널리 인정받을수록 이 수치 또한 유의미해졌다. 이를테면 모터의 회전수를...

인피니티 Q50S 에센스는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같이 쓴다. 더불어 하이브리드라는 단어로부터 오는 모든 편견을 박살낸다. 가솔린 엔진의 배기량은 3,498cc, 전기 모터와 힘을 합친...

자동차만큼 개인적인 공간이 또 있을까마는, 이 색다른 카니발이 제공하는 공간이야말로 침착하고 호사스럽다. 기아 카니발 가솔린 모델은 출시 직후부터 칭찬이 자자했다. 승차감, 공간, 가격과 효율까지 모범답안에 가깝게...

BMW가 X5 M과 X6 M을 동시에 출시했다.   BMW가 X5 M과 X6 M을 동시에 출시했다. 둘의 성능 제원은 완전히 같다. 4,395cc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