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 TE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4

성능이 세 배는 똑똑해졌다는 자신감인지, S-클래스가 세 쌍꺼풀을 달고 나타났다. 생각이 없는 모양이다. 9월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하기 때문이다. 눈여겨볼 특징은 한 줄에서 세 줄로 늘린...

언젠가부터 혁신 산업의 동의어는 곧 테슬라(어쩌면 엘론 머스크)가 되었다. 테슬라는 전기자동차를 통해 운전은 물론, 자동차 제조의 혁신마저 꾀하는 중이다. 이 시가총액 5천억짜리 기업이 사활을...

타인의 삶까지 생각해야 하는 성인이 되었다만, 그렇다고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다. 마음뿐 아니라 삶도 넉넉해지는 7인승 SUV가 여기 있다. 포드 익스플로러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가솔린...

무작정 갖고 싶을 때 한 번 더 고민해서 고른 신제품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REPORT → ‘서피스 프로 4’의 후속작이다. 하지만 이번부터 숫자 없이 그저 ‘프로’라고 칭하는...

존재감으로 따지자면 적수가 없다. 8월의 차는 이름이 곧 장르가 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다.   미국차는 이렇다 저렇다,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는 것보다 간단하게 설명하는 방법이 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콕...

일본어의 영향을 받았거나, 유래가 엉뚱한 자동차 용어가 많다. 이제는 이별해야 할 잘못된 자동차 용어 10개를 모았다. 쑈바 → 쇽업소버 자동차가 고르지 않은 노면을 달릴 때 차체로...

인피니티 Q30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출중한 달리기 성능으로 똘똘 뭉쳤다. 30대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 닛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는 1989년 출범했다. 도전은 성공적이었다. 원래 계획이었던 북미...

아반떼 스포츠의 광고 문구는 ‘슈퍼 노멀’이었다. 반박할 수 없었다. 현대차가 고성능 디비전 ‘N’을 곧 선보인다는 풍문이 들렸다. i30가 N을 달고 나온다느니, 벨로스터가 N으로 출시된다느니 소문이...

이탈젯이 E바이크 애스코트 시리즈에 멋과 실용성을 가득 담았다. 사실 전기 모터가 이륜차로 파고들었다는 소식은 더 이상 뉴스도 아니다. 배기가스 없이 전기로만 가는 스쿠터가 아무렇지 않게...

BMW 모토라트에서 작지만 참 재미있는 네이키드 모터사이클을 출시했다. 사실 BMW 모토라트의 라인업은 커다란 모터사이클이 주를 이뤄 선택이 부담스러웠다. G310 R은 그래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BMW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