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 TE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5

그램은 노트북 무게의 혁신이었다. 혁신은 끝나지 않았다. 13.3인치를 시작으로 14인치, 차마 달성하기 어려울 거라 여겼던 15.6인치까지 980그램으로 만들었다. 이젠 가벼운 노트북의 비밀이 용량이 작은 배터리에 있다는 통념까지 부순다. 새로운 그램은 기존 대비 약 2배...

사운드링크 리볼브 +는 높이 18센티미터에 불과한 블루투스 스피커다. 하지만 이 제품은 보스다. 보스는 중저음의 ‘마스터’고, 사운드링크 리볼브 +는 두 대의 연결을 통해 ‘스테레오 모드’를...

공중에 떠 있는 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손난로다. USB로 충전하고 2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급할 땐 보조 배터리로 쓸 수도 있다. 절실한...

자동차 용품 브랜드 불스원이 공기질 관리도 도맡는다. 정체가 심한 도로에서 운행 중 창문을 열면 초미세먼지는 약 130배 증가한다. 차량용 공기청정기 에어테라피 멀티액션은 헤파필터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빨아들인다. 25분 동안 작동시키면...

LG는 모터를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이 사진만으로 10년 이상의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한, 항공기 제트 엔진보다 16배 빠른 회전속도를 자랑하는 초고속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알아차릴...

니트로 5의 가격을 보고 의아했을 것이다. ‘게이밍 노트북이 60만원대일 수 있나?’ 하지만 에이서라는 이름을 보고 안도했을 것이다. 에이서는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노트북들을 척척 만들어내왔으니까. 니트로...

피트니스의 완성은 옷이 아니라 핏비트다. 핏비트는 수영(플렉스 2), 자전거, 달리기, 에어로빅 등 스포츠 활동 시 모든 신체 정보를 측정하고 알려주고 정리하는 피트니스 밴드다. 꼭...

인물 사진가 중에서도 중형 카메라를 쓰는 사람이 적지 않다. 과연 그들 사진에서는 해상도와 색, 계조에서 그 무겁고 거대한 카메라를 쓰는 근거가 충분히 드러난다. 말하자면...

헬리녹스는 접이식 의자의 선구자다. 헬리녹스 덕에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튼튼한 의자를 펼 수 있게 되면서 휴식의 질은 한 단계 올라갔다. 이제 헬리녹스는 모두가 갖고...

요가북은 처음에 그 물리적인 자세를 일컫는 이름이었다. 하지만 사람이 그렇듯이 자세가 바뀌자 모든 게 바뀌었다. 이제 요가북은 인간이 쓰고 그리고 다듬고 공유하는 모든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