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 & DRINK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평일, 그것도 화요일에 어중간하게 끼여 있는 올해의 발렌타인 데이를 특별하게 보내려면 이번 주말에 예약 전화를 열심히 돌려야 할지도 모르겠다. 평소 자주 찾는 단골 식당에 가서...

위스키 안주를 꼽을 때 초콜릿은 늘 선봉에 선다. 그런데 어떤 위스키와 어떤 초콜릿이 잘 맞는다는 걸까? 위스키를 어디서 얼마큼 숙성시켰는지 하나하나 따지면서도, 함께 먹는...

주방을 지키는 가장 힘센 원소, 스테인리스 스틸. 차갑고 까다롭지만 변함이 없고 강하다. 게다가 스테인리스 제품이 주방에 주렁주렁 걸려 있는 풍경은 꽤 아름답다. 통7중 스테인리스 팬 스테인리스는...

크래프트 맥주가 질렸다고? 그럼 사이더를 마셔라. 최근 미국 주류 시장에서 사이더(Cider)는 ‘할아버지들의 술’ 이미지를 벗고 트렌디한 술로 거듭나고 있다. 사이더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사이더는...

이번 주말엔 뭐 먹지? 주말에 가볼만한 레스토랑 2개를 엄선했다. 너무 북적이는 레스토랑은 싫지만 어느 정도 검증된 곳을 찾고 싶다면, 으리으리한 음식이 접시 위에 모셔져 있는...

와인 업계를 소리 없이 강하게 장악하고 있는 트렌드인 ‘내추럴 와인’이 빠르게 소비자층 사이로 들어서는 중이다. 내추럴 와인은 포도 수확 과정에서 일체의 화학물질을 쓰지 않는...

서래마을 크래프트 브로스에서 맞은편에 ‘캔메이커’라는 이름의 펍을 냈다. 국내 크래프트 맥주 40여 종을 탭으로 즐길 수 있는 이곳에선 맥주를 캔으로 포장해 가져갈 수 있다....

브루클린 브루어리의 CEO 에릭 오타웨이를 만났다. 제주도에 생기는 브루클린 양조장에 대해서도 물었다. 그 많은 나라 중 한국, 그중에서도 제주에 브루어리를 열 계획이다. 왜 이곳인가? 브루클린...

창전동의 깨끗하고 단정한 술집으로 들어간다. 영화를 보듯, 주방을 보며 술을 마신다. ‘대디 서울’의 문을 여니 스테인리스의 깨끗함과 흰 페인트의 말끔함, 공들여 비운 세심함이 한데 어우러져...

지구 어디에서 어떤 요리를 먹을까. 먹고 요리하고 여행하기가 직업인 이들이 뽑은 전 세계 42개국의 위대한 레스토랑 147곳. 요즘 인스타그램에는 음식 사진이 끊임없이 올라온다. 아보카도 토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