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2

<비밀의 숲>은 다관왕이었다. 올해의 대본, 올해의 대사, 올해의 연출, 올해의 남우주연, 올해의 여우주연, 올해의 조연, 올해의 캐릭터, 올해의 엔딩…. 그 모든 명예를 ‘작품상’에 해당하는...

마음이 동해야 기획을 시작하고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밀어붙인다. 한동철 PD는 늘 하던 대로 해왔고, 지금이야말로 그 초점이 가장 선명한 순간이다. 촬영을 한껏 즐기는 것...

겨울 초입에 전라북도 변산을 찾았다. <변산>을 촬영 중인 이준익 감독은 슬리퍼를 신고 마중을 나왔다. 그는 여기서 꼭 먹어야 할 것이 있다며 <GQ> 스태프 전부...

2017년은 각자의 목소리로 외치고 항의하고 요구해서 열매까지 맛 보았던 한 해였다. 그러니까 하나의 목소리는 단지 하나의 목소리가 아니었다. <GQ>는 올해도 <GQ>로서 한 해를 치밀하게...

박형식은 자신에 대한 이미지가 진짜와 다르다고 고쳐 말하지 않았다. 모든 이야기가 자신인 동시에, 아니기도 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물속에서도 편안해 보여요. 물을 좋아해요. 물속에서 찍는...

2017년은 각자의 목소리로 외치고 항의하고 요구해서 열매까지 맛 보았던 한 해였다. 그러니까 하나의 목소리는 단지 하나의 목소리가 아니었다. <GQ>는 올해도 <GQ>로서 한 해를 치밀하게 돌아봤다....

2017년은 각자의 목소리로 외치고 항의하고 요구해서 열매까지 맛 보았던 한 해였다. 그러니까 하나의 목소리는 단지 하나의 목소리가 아니었다. <GQ>는 올해도 <GQ>로서 한 해를 치밀하게 돌아봤다....

<나 혼자 산다>에 나오던 정원이 딸린 크고 정갈한 집에서 파자마를 입고 사는 게 아니라, ‘진심’이라는 말을 무모할 정도로 따르면서 음악을 중심에 두고 사는 일. 태양이...

유아인은 알을 깨고 나온 병아리 이모티콘과 함께 사자성어 ‘줄탁동시’를 인스타그램에 올린 뒤 인터뷰 장소로 나왔다. 그리고 씻은 듯이 말끔한 기분과 날아갈 듯 가벼운 얼굴로...

르브론 제임스는 내내 최고다. 기꺼이 왕이라 부르고 싶은 그를 로스앤젤리스, 뉴욕, 토론토를 거쳐 다시 로스앤젤리스까지 쫓아다니며 인터뷰했다. 르브론 주식회사, 은퇴, 클리블랜드, 인종, 그리고 “놈팡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