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6

색깔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 색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브랜드가 그 도구를 갈고 닦는 법. 모나미 모나미는 그대로 남아 있어줘서 고마운 브랜드. 그런 모나미가 ‘색’과 ‘DIY’라는 큰...

색깔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 색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브랜드가 그 도구를 갈고 닦는 법. 라미 살면서 수십 자루의 만년필이 필요하진 않을 텐데, 라미의 신제품 소식을 접하다...

음악은 젊다. 바래지 않는 색이다. 지금 가장 선명한 색을 보여주는 음악가를 만났다. 공중그늘 “우리는 길을 잃었지만 산책이라 부르지”라는 가사가 있다. 드러머 이해인은 ‘산책’의 가사를 멤버들에게...

음악은 젊다. 바래지 않는 색이다. 지금 가장 선명한 색을 보여주는 음악가를 만났다. 새소년 지난해 여름의 새소년과 가을의 새소년은 달랐다. 사람들이 일제히 새소년을 말하기 시작했다....

이달 한 장의 사진으로 고하는 인사. “캘리포니아 랭커스터 사막의 카키 팜스 호텔이라고, 실제 호텔이 아니라 데니스 호퍼가 출연한 영화 을 위해 지은 세트라고 들었어요. 2014년...

성악가 정일헌은 ‘오페라 가수’라는 말보다 ‘오페라 배우’라는 말을 더 좋아한다.     사진 속 정일헌은 성악가보단 배우 같습니다. 성악가는 풍채가 있을 거다, 살집이 있을 거다 생각하는데, 요즘은...

세이수미의 두 번째 앨범 <Where we were together>가 지난 4월 13일 발매됐다. 이 앨범이 말하는 ‘그곳’은 부산일까, 그들이 춤추고 술을 마시던 작업실일까, 불의의 사고를...

올랜도 블룸. 판타지 영화의 영웅이자 가정이 있는 남자, 그리고 패션 모험가. 할리우드에서 가장 느긋한 배우의 어떤 여행기.                   올랜도 블룸은 파란의 할리우드에선 흔치 않게 좋은...

김무열은 자신이 아직 신인배우라고 말한다. 연기에 대한 그의 사랑은 꺾인 적이 없다.     처음 만났는데 어쩐지 익숙해요. 조금씩 닮은 다른 사람이 떠오르는 얼굴이네요. 특징 있는...

음악은 젊다. 바래지 않는 색이다. 지금 가장 선명한 색을 보여주는 음악가를 만났다. 모과 첫 번째 EP <Déjà Vu>는 아날로그 신시사이저와 드럼머신으로 만든 그 음악의 질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