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7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너 나 할 것 없이 지역 고유의 글자체를 만들고 있다. 지역과 관계를 맺는 글자체는 뭐가 다를까? 달라야 할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글자체 토너먼트를 시작한다....

<비트주세요!>는 <고등래퍼> 참가자들을 인터뷰한 책이다. 이름난 사람들의 말을 그럴듯하게 편집한 여느 인터뷰집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에디터십’이 돋보인다. 이 책의 저자는 <GQ> 디지털 디렉터 나지언과...

스티븐 연은 서양인들이 동양인을 보듯, 수줍은 청년이었던 적이 없다. 더 이상 피가 낭자한 <워킹데드>의 세계에 속하지도 않는다. 그는 매우 선명한 생각을 가진 배우고, 영화...

전문지의 영역에 속하던 인문 잡지가 바뀌고 있다. <뉴필로소퍼>, <핑거프린트>, <우먼카인드> 3개 매체의 편집장에게 그 변화에 대해 물었다. 종이 잡지의 위기가 가시화된 지금, 왜 잡지였나?...

내 속엔 색이 너무도 많아.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에는 독보적인 ‘룩’이 있다. 그의 ‘룩’은 종종 유쾌한 방법으로 패러디되지만, 성공적으로 모방된 적은 없다. 그의 작업 비밀은 정교하게 계산된 세트 디자인이나...

색깔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 색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브랜드가 그 도구를 갈고 닦는 법. 리델 파토마노 리델은 와인 잔 분야에서 기능적으로, 심미적으로 모두 저만치 앞선 브랜드다....

색깔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 색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브랜드가 그 도구를 갈고 닦는 법. 모나미 모나미는 그대로 남아 있어줘서 고마운 브랜드. 그런 모나미가 ‘색’과 ‘DIY’라는 큰...

색깔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 색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브랜드가 그 도구를 갈고 닦는 법. 라미 살면서 수십 자루의 만년필이 필요하진 않을 텐데, 라미의 신제품 소식을 접하다...

음악은 젊다. 바래지 않는 색이다. 지금 가장 선명한 색을 보여주는 음악가를 만났다. 공중그늘 “우리는 길을 잃었지만 산책이라 부르지”라는 가사가 있다. 드러머 이해인은 ‘산책’의 가사를 멤버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