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두루 모이는데 마땅히 할 요리가 없다면, 밀푀유 나베와 감바스가 질릴 대로 질렸다면, 따뜻하고 속 든든한 파티 요리가 필요하다면, 구세군이 여기 있다. 비베르 돌마스 터키 요리에 케밥만...

두루 모이는데 마땅히 할 요리가 없다면, 밀푀유 나베와 감바스가 질릴 대로 질렸다면, 따뜻하고 속 든든한 파티 요리가 필요하다면, 구세군이 여기 있다. 아로즈 데 마리스코 포르투갈식...

두루 모이는데 마땅히 할 요리가 없다면, 밀푀유 나베와 감바스가 질릴 대로 질렸다면, 따뜻하고 속 든든한 파티 요리가 필요하다면, 구세군이 여기 있다. 맥주 스튜 독일, 벨기에...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 200년 역사상 이건 정말 처음 있는 일이다. 발렌타인에서 200년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싱글 몰트위스키를 출시했다. 그동안 발렌타인을 블렌딩할 때 사용해왔던 원액 중...

자신만의 '인생 스테이크'를 찾고 있다면 숙성방법에 주목해보자. 드라이 에이징(Dry aging) 진공포장을 벗겨낸 원료육을 온도와 습도, 통풍이 유지되는 냉장시설에 걸쳐 숙성하는 방법으로, 일명 공기가 고기 표면과 닿아있어...

21세기 셰프는 두 진영으로 나뉜다. 식사 전 인증샷을 결사 반대하는 셰프 vs. 먹스타그램을 시대의 흐름으로 받아들이는 셰프. 얼마 전 영국의 미쉐린 3 스타 레스토랑인...

보편적인 직장인들에게 밥을 먹는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작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와 반얀트리호텔 총주방장을 거쳐 지금은 현대카드의 수석 셰프로,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들의 밥 먹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정의롭고 긍정적인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이름하여 ‘책임감 있게 즐기는 하이네켄(Enjoy Heineken Responsibly)’ 캠페인. 자동차와 함께 숨쉬어온 탑기어 편집장 박영웅과...

요즘 가장 갈채 받는 술은 ‘쓴맛’ 나는 술이다. 그것도 밥 먹기 전에 마시는. 아페리티보의 시작 아페리티보 혹은 아페리티프는 흔히 ‘식전주’라고 해석한다. 입맛을 살리기 위해 마시는 가벼운 술이라는...

말끔하고 단아한 흰색 도자기도 좋지만, 가끔은 수수하고 오목한 그릇에도 마음이 간다. 위에서부터  1 월넛 미니 스푼, $14, bomisch.com  2 컵, 4개 $44, pigeontoeceramics.com 3 작은 나무 볼 , 4개 $8, worldmarket.com 4 야트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