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2018년, 진일보한 파인 다이닝에서 느낄 수 있는 비일상의 미식. 인간은 먹고 사는 문제가 충족되면 더 많은 것을 누리길 원한다. 그리고 자신의 행복을 위한 활동에 몰두하게...

2018년, 진일보한 파인 다이닝의 새로운 가치.   파인 다이닝(Fine Dining). 라이프스타일의 수준이 높아지고 미식의 경험을 중시하는 요즘, 이제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그렇다면 파인 다이닝이란...

서울에서 지금 진짜 술 마시기 좋은 여섯 곳과 그 이유 여섯 가지. 불과 5~6년전만 해도 ‘바’를 이야기할 땐 듣는 사람이 행여나 유흥주점과 바를 헷갈릴까...

낮술 하기 좋은 계절이다. 가볍게 한 잔 할 수 있는 술집부터 든든한 안주와 함께 마실 수 있는 술집까지 낮에 가면 더 좋은 술집들. 블루룸 블루룸은...

이래서 게임이 되겠어? 이래야 게임이 재밌지! 해보기 전에는 모른다!

어둑한 지하의 볼트+82 바와 2층의 그윽한 스테이크하우스 사이에 꼭 필요했던 화사한 카페가 여름처럼 확 찾아왔다. 문을 활짝 열고 반기는 듯한 이름의 오프닛에는 허브 향을...

깜짝 내한한 무가리츠 레스토랑의 안도니 루이스 아두리츠 셰프를 만났다. 스페인 분자 요리를 대표하는 전설적 셰프에게 그것 빼고 다 물었다. 여행이 요리에 영감을 준다는 이야기는 많이...

“한동안은 내가 괴물을 만들어낸 줄 알았다. 심지어는 오로지 화장실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예약을 하고는 ‘급한 일’이 생겼다며 가는 손님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 공간을...

실버레이크부터 로어 이스트 사이드까지, 레스토랑이라면 깨끗하고 하얀 느낌을 주는 공간(보통 무화과 나무가 포인트로 쓰인다)이 대세였다. 아름답지만 좀 지루한 것도 사실이다. 작년부터 레스토랑들이 무채색에서 벗어나기...

‘Brewery Bhavana’에는 반드시 주문해야 할 몇 가지 메뉴가 있다. 게 볶음밥, 망고 통후추 세종, 그리고… 꽃 장식. 그렇다. 롤리에 위치한 브루 펍이자 딤섬을 맛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