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특별한 날의 비일상적 경험, 셰프가 만드는 하나의 전시회, 세심하게 짝을 이룬 음식과 음료, 평범한 채소로 만드는 완전히 새로운 한 접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 들어서면...

여자 셰프가 주방을 지키는 레스토랑 두 곳. 아기자기하다, 섬세하다는 수식어는 붙이고 싶지 않다. 서울에서 여자 오너 셰프 찾기란 쉽지 않다. 전세계로 넓혀봐도 비슷하다. 매해 1위부터...

요즘 뜨겁다는 바 Bar에 들어가 마침내 의자에 앉았다. 그런데 메뉴판은 어떻게 봐야 할지, 어떤 걸 묻고 어떻게 답해야 할지, 뭘 마셔야 할지, 모르면 모른다고 해도...

밤에만 즐거울 수 없으니, 낮에 특화된 코스. 연희동 연희김밥 + 케그스테이션 걸어서 3분 무엇보다 두 군데 모두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날 좋은 하루를 잡아, 두 군데를...

우리 모두 이렇게 먹어본 적 있다. 1차는 빵빵하게, 2차는 그득하게. 용산동 꼼모아 + 올드나이브스 걸어서 1분 이내 무엇보다 캐주얼한 프렌치 레스토랑 꼼모아에서 단품 요리에 와인...

우리 모두 이렇게 먹어본 적 있다. 1차는 빵빵하게, 2차는 그득하게. 걸어서 7분 무엇보다 비야게레로는 돼지고기 오소리감투, 혀, 껍데기, 살코기가 들어간 까르니따 타코를 파는 곳이다. 하나만...

1차로 가볼 만한 집과 걸어서 10분 이내 2차로 들를 만한 집을 묶었다. 1차와 2차 모두 훌륭한 집에서 먹고 마셔야 비로소 하루가 완벽해진다. 이태원동 더부스 +...

어쩐지 자꾸만 걷고 싶은 봄이니까. 논현동 진미평양냉면 + 꼼다비뛰드 걸어서 12분 무엇보다 진미평양냉면에서 한 그릇 비우고 건너편 언덕 넘어 주택가에 자리 잡은 작지만 알찬 빵집...

파크 하얏트 서울 더 라운지 24층 로비 라운지가 한국 음식과 한국 디저트를 듬뿍 머금고 확 새로워졌다. 양갱, 한과, 약과가 파인다이닝의 옷을 입고 올망졸망 나오는데,...

1차로 가볼 만한 집과 걸어서 10분 이내 2차로 들를 만한 집을 묶었다. 1차와 2차 모두 훌륭한 집에서 먹고 마셔야 비로소 하루가 완벽해진다. 한남동 소이한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