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Brewery Bhavana’에는 반드시 주문해야 할 몇 가지 메뉴가 있다. 게 볶음밥, 망고 통후추 세종, 그리고… 꽃 장식. 그렇다. 롤리에 위치한 브루 펍이자 딤섬을 맛볼...

만약 저녁 식사를 즐겁게 마치고 나오는 길에 눈에 밟히는 물건 하나, 하다못해 냅킨 하나 챙겨 나오고 싶지 않은 레스토랑에 과연 다시 가고 싶을까? 코스터부터...

칵테일을 담기 위해 디저트 컵과 크리스털 글라스를 꺼내던 시절은 갔다. 이제는 일반적인 칵테일 잔보다 훨씬 더 튀는, 완전히 색다른 잔을 사용하는 것이 유행이 됐다....

하비거는 1970년대에 유행한 JBL 4311 스피커로 바를 꾸몄다. 내슈빌에 있는 ‘Bastion’의 오너 셰프인 조쉬 하비거는 100평가량 되는 공간에 엄청난 공을 들였다. 여러 종류의 빈티지 스피커,...

‘Destroyer’에서는 녹색 자두, 토피, 바바리안 크림 위에 소렐 허브를 올린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셰프가 사우어 크림에 전동싸리 꽃을 우린 후, 말린 우슬초 가루를 뿌리는...

어떤 분위기의 레스토랑인지 단박에 알고 싶다면 스태프의 옷을 보라. 눈에 크게 띄지 않고 무난한 게 제일이었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유니폼이 홀을 가로지르는 브랜드 홍보...

아직 온라인 판매는 하지 않지만 gjustagoods.com을 방문하면 굿즈를 구경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주의 베니스에 위치한 레스토랑 ‘Gjelina’와 카페 ‘Gjusta’엔 빈티지한 바 스툴과 손으로 빚은 머그잔이...

셰프의 주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냄비가 가장 유용한 냄비다. 코너턴 셰프는 찜이나 조림처럼 압력솥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조리에 도나베를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레스토랑 ‘Single Thread’의...

차례대로 한 잔씩, 와인을 색만 보고 골라 마셨다.   코노 말보로 소비뇽 블랑 소비뇽 블랑을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되는 레몬색, 볏짚색이 확실히 보인다. 나뭇잎이 반사된 것처럼...

포시즌스 호텔의 비밀스러운 바 ‘찰스h’는 늘 뭔가를 궁리하는 바텐더들 덕에 더 빛나는 바이기도 하다. 이번엔 맥파이 양조장과 함께 찰스h만의 맥주를 만들었다. 프렌치75 칵테일을 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