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셰프의 주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냄비가 가장 유용한 냄비다. 코너턴 셰프는 찜이나 조림처럼 압력솥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조리에 도나베를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레스토랑 ‘Single Thread’의...

작디작은 케이크를 만지는 파티시에 츠지구치 히로노부의 꿈은 아주 원대하다. 스물세 살 때부터 관련 대회를 섭렵했고, 그 덕에 당신도 당신의 숍 ‘몽상클레르’도 유명해졌다. 요즘도 계속 수상하고...

요식 업계에서 한 자리씩 하던 세명의 오너가 논현동에 펍을 열었다.   바 B28의 오너, 주류 수입사 윈즈턴스의 대표, 프렌치 레스토랑 앙드뜨와의 대표가 손을 잡고 논현동에 게스트로...

12월엔 온갖 지역의 스파클링 와인을 마신다. 그 중 프랑스 샹파뉴에서 만드는 샴페인 중 하나를 고른다면, 그리고 많은 선택지 중 고귀하고 우아한 샴페인 하우스 볼랭저를...

포시즌스 호텔의 지하 바(bar) ‘찰스 H’가 최근 새로운 칵테일 메뉴를 내놨다. 크리스 라우더 뒤를 이어 헤드 바텐더 자리를 맡은 로렌조 안티노리의 야심작이다. 그동안 찰스...

신사역 쪽으로 가까운 가로수길 초입에 이탈리아의 가정식 레스토랑 아파르타멘토Apartamento가 있다.신사역 쪽으로 가까운 가로수길 초입에 이탈리아의 가정식 레스토랑 아파르타멘토Apartamento가 있다. 이탈리아의 전통 랩샌드위치 ‘스피넬로가’를 서울에서...

캬, 소리가 맥주의 모든 것을 설명하진 않는다. 라거 한 잔, 아니 두어 잔 마시면서 알아둘 만한 온갖 종류의 라거 맥주. 라거의 변 라거와 에일이라는...

브루클린 브루어리의 CEO 에릭 오타웨이를 만났다. 제주도에 생기는 브루클린 양조장에 대해서도 물었다. 그 많은 나라 중 한국, 그중에서도 제주에 브루어리를 열 계획이다. 왜 이곳인가? 브루클린...

포도로 만든 술만 아끼고 사랑할 일이 아니다. 배, 사과, 레몬도 훌륭한 술이 되는 걸 왜 몰랐을까. 사과 우리에게 사이다cider는 칠성이고 킨이지만, 프랑스의 사이다(cidre, 시드르라고 읽는다)는...

칠레의 와이너리 에라주리즈의 에두아르도 채드윅 회장이 서울에 도착했다. 에라주리즈의 서로 다른 와인을 소개하는 이틀간의 행사장에서 그를 만났다. 세련된 아이콘 와인인 ‘세냐’ 2014 빈티지를 소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