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3

산펠레그리노가 주최하는 ‘영셰프 경연대회’의 동북아시아 지역 결선이 이달 6일 대만에서 열린다. 열린다. 수천 명의 지원자들 중 총 10명이 선발되어 올라갔는데, 그 중 무려 5명이...

밥솥 뚜껑을 열 때의 황홀감은 가을에 가장 높다. 씹고 있어도 씹고 싶은, 가을 쌀밥을 맛있게 짓는 방법을 마침내 찾았다. 쌀밥의 힘 귀찮은데 즉석밥이나 돌려 먹을까,...

클라우디베이의 흥미로운 푸드 페어링 행사가 서래마을 스와니예에서 열렸다. 같은 품종이지만 다른 스타일로 양조된 와인 두 가지씩을 짝지어 시음한 것이다. 클라우디베이 소비뇽블랑과 테코코가 한 쌍,...

광주요 × 호호당 광주요가 보자기 리빙 브랜드 호호당과 손 잡고 선물용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포장 서비스를 진행한다. 보자기는 1회용이 아니라서 세탁해서 계속 쓸 수...

이탈리아에서 온 다니엘레 피로타는 자랑하고 싶은 술이 많은 회사에 다닌다. 하나의 제품이 아니라 주류 회사 ‘그루포 캄파리’를 홍보하러 왔다니, 좀 대담한 것 아닌가? 우리 회사는...

레스트로는 장지수 셰프의 새 레스토랑이다. 이제 막 서래마을에 문을 열고 손님을 기다리는 중이다. 홍대 버거비 시절부터 보여준 장지수 셰프의 스타일이 더 깊게 배어든 공간이다....

호세 쿠엘보 라인업의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 이제 막 수입이 시작된 호세 쿠엘보 플라티노는 10~12년생 블루 아가베, 그중에서도 안쪽 과육만을 선별해 조각하듯 빚은 술이다. 도톰하고...

몬테스 알파는 칠레에서나 한국에서나 와인 하면 떠오르는 묵직한 이름이 됐다. 사진 속 몬테스 알파 블랙 라벨은 그 친근함 위에 기대감을 살포시 얹은 상위 라벨이다. 밤하늘처럼 깊고 짙은 라벨로도 맛을 가늠할 수...

던킨도너츠는 늘 새롭다. 지금 이 순간 가장 뜨거운 이슈를 찾아내 흥미로운 협업 콘텐츠도 기획한다. 그래서 요즘 동글동글한 던킨도너츠 로고를 보면 기대감이 먼저 불끈 솟는다....

술과 음식의 조합을 세세하게 따지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어떤 음식에든 어울리는 술을 마시고 싶은 마음도 동시에 커진다. 싱가포르의 대표 브랜드인 타이거 맥주는 이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