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68

이태원 '더 스파이스' 의 에드워드 권 셰프.이태원 ‘더 스파이스’ 는 에드워드 권 셰프가 세심하게 세공한 첫 번째 레스토랑이다. 관심이 집중됐다. "블로그 리뷰를 보며 밤샐...

먹어도 먹어도 생각나는 치킨. 서울시의 내로라는 모든 치킨집을 다녀왔다.왕천파닭 단어 하나를 한자나 영어로 바꾼 집은 맛도 말장난 수준일 것 같다. 하지만 ‘파닭’은 다르다. 혀끝을...

이런 삼겹살은 처음 먹어보았다. 고깃집의 핵심은 고기다. 한동안은 그걸 잊고 칼집을 어느 방향으로 냈느니, 소스가 어떤 맛이니, 불판이 어떤 종류니 하며 이곳저곳 휩쓸려 다녔다. 결국...

주춤했던 수입 외식 브랜드 론칭이 다시 활발해졌다. 그런데 이전과는 다르다. 정통 나폴리식 이탤리언 요리를 표방하는 일본 브랜드, 프랑스 정통 빵집 체인 등이 문을 활짝...

그런가 하면 스크류바도 스물다섯 살이 되었다. 박수동 화백이 그린 캐릭터와 함께 인터넷도 없던 시절 전국을 강타한 CM송은 일순간 죠스바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맛 이상의 재미가 있었다....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겨울의 그 술집.Question1 당신의 아지트가 된 술집의 이름은 무엇이죠? 2 이 술집엔 언제, 누구와, 어떤 이유로 처음 왔나요? 3 이 술집을...

청담동 부흥의 시작점, 하루에에서 샴페인 라운지를 열고 초대장을 보냈다. 12월엔 샴페인을 마시라고….서울은 꾸물거리면서 진화하는 생물체처럼 중심이 자꾸 바뀐다. 어느 날은 청담동이었다가, 신사동이었다가 부암동, 상수동이기도...

홍대 앞에는 카페가 정말 많다.홍대 앞에는 카페가 정말 많다. 그 중엔 좋은 카페도 많다. ‘다이닝 포레스트’는 애써 좋은 카페다 자랑하고 싶지도 않단다. 두 자매와...

홍대의 식당에선 모두가 비슷한 콘셉트를 소비한다. 기린아는 좀 달라서 마음이 자꾸 간다.홍대 앞은 지도를 자꾸만 넓혀가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블로그에 새로운‘괜찮은 홍대 앞가게’가 추가된다....

늘 궁금하다. 소믈리에는 와인을 마시러 어디로 가는 걸까?강남구 역삼동 ‘스토리 오브 와인’ 늦은 밤 퇴근하는 소믈리에의 업무특성상, 근무하는 곳 외의 와인바에 가볼려치면 늘 닫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