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7

말끔하고 단아한 흰색 도자기도 좋지만, 가끔은 수수하고 오목한 그릇에도 마음이 간다. 위에서부터  1 월넛 미니 스푼, $14, bomisch.com  2 컵, 4개 $44, pigeontoeceramics.com 3 작은 나무 볼 , 4개 $8, worldmarket.com 4 야트막한...

산펠레그리노가 주최하는 ‘영셰프 경연대회’의 동북아시아 지역 결선이 이달 6일 대만에서 열린다. 열린다. 수천 명의 지원자들 중 총 10명이 선발되어 올라갔는데, 그 중 무려 5명이...

밥솥 뚜껑을 열 때의 황홀감은 가을에 가장 높다. 씹고 있어도 씹고 싶은, 가을 쌀밥을 맛있게 짓는 방법을 마침내 찾았다. 쌀밥의 힘 귀찮은데 즉석밥이나 돌려 먹을까,...

클라우디베이의 흥미로운 푸드 페어링 행사가 서래마을 스와니예에서 열렸다. 같은 품종이지만 다른 스타일로 양조된 와인 두 가지씩을 짝지어 시음한 것이다. 클라우디베이 소비뇽블랑과 테코코가 한 쌍,...

광주요 × 호호당 광주요가 보자기 리빙 브랜드 호호당과 손 잡고 선물용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포장 서비스를 진행한다. 보자기는 1회용이 아니라서 세탁해서 계속 쓸 수...

이탈리아에서 온 다니엘레 피로타는 자랑하고 싶은 술이 많은 회사에 다닌다. 하나의 제품이 아니라 주류 회사 ‘그루포 캄파리’를 홍보하러 왔다니, 좀 대담한 것 아닌가? 우리 회사는...

레스트로는 장지수 셰프의 새 레스토랑이다. 이제 막 서래마을에 문을 열고 손님을 기다리는 중이다. 홍대 버거비 시절부터 보여준 장지수 셰프의 스타일이 더 깊게 배어든 공간이다....

호세 쿠엘보 라인업의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 이제 막 수입이 시작된 호세 쿠엘보 플라티노는 10~12년생 블루 아가베, 그중에서도 안쪽 과육만을 선별해 조각하듯 빚은 술이다. 도톰하고...

몬테스 알파는 칠레에서나 한국에서나 와인 하면 떠오르는 묵직한 이름이 됐다. 사진 속 몬테스 알파 블랙 라벨은 그 친근함 위에 기대감을 살포시 얹은 상위 라벨이다. 밤하늘처럼 깊고 짙은 라벨로도 맛을 가늠할 수...

던킨도너츠는 늘 새롭다. 지금 이 순간 가장 뜨거운 이슈를 찾아내 흥미로운 협업 콘텐츠도 기획한다. 그래서 요즘 동글동글한 던킨도너츠 로고를 보면 기대감이 먼저 불끈 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