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8

21세기 셰프는 두 진영으로 나뉜다. 식사 전 인증샷을 결사 반대하는 셰프 vs. 먹스타그램을 시대의 흐름으로 받아들이는 셰프. 얼마 전 영국의 미쉐린 3 스타 레스토랑인...

보편적인 직장인들에게 밥을 먹는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작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와 반얀트리호텔 총주방장을 거쳐 지금은 현대카드의 수석 셰프로,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들의 밥 먹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정의롭고 긍정적인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이름하여 ‘책임감 있게 즐기는 하이네켄(Enjoy Heineken Responsibly)’ 캠페인. 자동차와 함께 숨쉬어온 탑기어 편집장 박영웅과...

요즘 가장 갈채 받는 술은 ‘쓴맛’ 나는 술이다. 그것도 밥 먹기 전에 마시는. 아페리티보의 시작 아페리티보 혹은 아페리티프는 흔히 ‘식전주’라고 해석한다. 입맛을 살리기 위해 마시는 가벼운 술이라는...

말끔하고 단아한 흰색 도자기도 좋지만, 가끔은 수수하고 오목한 그릇에도 마음이 간다. 위에서부터  1 월넛 미니 스푼, $14, bomisch.com  2 컵, 4개 $44, pigeontoeceramics.com 3 작은 나무 볼 , 4개 $8, worldmarket.com 4 야트막한...

산펠레그리노가 주최하는 ‘영셰프 경연대회’의 동북아시아 지역 결선이 이달 6일 대만에서 열린다. 열린다. 수천 명의 지원자들 중 총 10명이 선발되어 올라갔는데, 그 중 무려 5명이...

밥솥 뚜껑을 열 때의 황홀감은 가을에 가장 높다. 씹고 있어도 씹고 싶은, 가을 쌀밥을 맛있게 짓는 방법을 마침내 찾았다. 쌀밥의 힘 귀찮은데 즉석밥이나 돌려 먹을까,...

클라우디베이의 흥미로운 푸드 페어링 행사가 서래마을 스와니예에서 열렸다. 같은 품종이지만 다른 스타일로 양조된 와인 두 가지씩을 짝지어 시음한 것이다. 클라우디베이 소비뇽블랑과 테코코가 한 쌍,...

광주요 × 호호당 광주요가 보자기 리빙 브랜드 호호당과 손 잡고 선물용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포장 서비스를 진행한다. 보자기는 1회용이 아니라서 세탁해서 계속 쓸 수...

이탈리아에서 온 다니엘레 피로타는 자랑하고 싶은 술이 많은 회사에 다닌다. 하나의 제품이 아니라 주류 회사 ‘그루포 캄파리’를 홍보하러 왔다니, 좀 대담한 것 아닌가? 우리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