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9

하루 종일 화이트 와인만 마시고 싶은 날, 샤르도네를 따른다. 짬뽕과 짜장면만큼 고민되는 여름날의 화이트 와인 선택지. 소비뇽 블랑과 샤르도네 앞에서 정처없이 흔들리던 손끝은 매번 샤르도네로...

술만 마셨다 하면 다음날이 지옥처럼 느껴진다고? 숙취로 고생하는 직장인을 위해 준비했다. 주류 회사 직원부터 산악인까지, 술 좀 마신다는 남자들이 비장의 숙취 해소법을 공개했다. 1. 과음한...

이태원, 여의도, 역삼동에 새 공간이 문을 열고 손님을 기다린다. 벌써부터 예약하기 힘들어진 ‘일키아쏘’를 방문할 땐 귀가 시간을 넉넉히 미뤄둔다. 일 키아쏘 이탈리아에 온 듯한 기운이...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없는데, 갈 곳이 없다는 게 말이 되나? 이제 막 문을 연 네 군데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초여름의 싱그러움, 입맛 도는 파스타, 쇠고기의...

여름이면 생각나는 내 마음 속의 치킨집. 참나무 닭나라 성북동 5년 전, 성북동의 주민이 된 후 '참나무 장작' 불길에 통닭이 익어가는 광경을 보고 눈이 번쩍 뜨였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은 죄악에 가까운 음식이다. 하지만 너무나 맛있는 디저트이기도 하다. 어떻게 하면 매일 초콜릿을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까? 제대로 된 초콜릿을...

스페인 리오하의 마르케스 데 카세레스는 매년 특별한 와인 하나를 생산한다. 국제 플라멩코 패션쇼 후원사인 이 와이너리는 매년 플라멩코 드레스 디자이너를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하고 레이블로...

특별한 날의 비일상적 경험, 셰프가 만드는 하나의 전시회, 세심하게 짝을 이룬 음식과 음료, 평범한 채소로 만드는 완전히 새로운 한 접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 들어서면...

여자 셰프가 주방을 지키는 레스토랑 두 곳. 아기자기하다, 섬세하다는 수식어는 붙이고 싶지 않다. 서울에서 여자 오너 셰프 찾기란 쉽지 않다. 전세계로 넓혀봐도 비슷하다. 매해 1위부터...